술한잔하고 약간 맛이간~

술한잔하고 약간 맛이간~

s94 0 569 2001.09.23 21:01
약간 맛이간 상태로 이 노랠 흥얼거려야 제맛인데
아쉽군요 전 술을 먹으면 더욱 뚜렷해 지는 이성으로
항상 술안먹은 멍청한 이성으로 세상을 숨쉬고 있습니다
하긴 이성도 없이 왜 사는지도 모를때가 많지만...

초짜님 메가페스 깔았다고요?
이 노랠 들을수 있겠네요
그럼^^
암튼 전용선 설치 추카해요





◈ 초짜 ─ 네네 들립니다 ~구사님 나이가 가늠이 갑니다
◈ 버거 ─ 무척바쁜하루였써여^^도베에,,예식장에,,마무리,,시안작업까지,,음악이,,대변이라두,,하듯,,^^구래두,,웃꾸,,낼,,출근해야쥐^^헤헤
◈ 이순정 ─ 버거님은 참 바쁘게 지내셨네요... 저는 할일이 없어서 모았던 빨래며, 청소며, 저녁에는 한적한 거리를 활보하며... 떼웠어요^^
◈ s94 ─ 인테리어 그리고 결혼에다 마무리 시안은 또 뭐져?? 난 첫날에 그런거 없었는데 ^^ 거기다가 음악들으면서 응가까정..ㅋㅋㅋ
◈ s94 ─ 저는 축제하는델 가서 옥수수랑 꼴뱅이랑 솜사탕이랑 먹었습니다. 축포도 하나 사서 해 보고 호박엿장수 춤구경고 하면서 하루 잘 살았습니다.
◈ 버거 ─ 우앙~~생각쮜두,,못한,,음악들으면서,,응가,,오메메메메~~^^캬캬캬~구사님,,정말,,술한잔,,하셨꾼여^^~푸하하~
◈ s94 ─ 푸헤헤헤~~ 농담을 더욱 농담으로 이해해준 버거님!! 암튼 훌륭한 가을 밤이 깊어 가는군요 아쉬움도 그만큼 커지는것 같구요 좋은 꿈 가지시길...
◈ 맥전도사 ─ 푸하하하! 재밌어요..음냐!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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