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나를 보네
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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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1 21:13
또 밤입니다
가을 모기가 독이 바짝 올랐습니다
날렵하기도 하거니와
한번 물리니까 여름보담 더 가렵군요
얼른 겨울이 오면 가을 모기걱정은 없겠거니 생각합니다
아직 월동준비는 시작도 안했는데 이래저래
시름쌓여 가는 가을밤이군요
방금 저공비행하는 모기한 마리를 저의 합장풍으로 터뜨렸습니다
나의 고혈이 손바닥에 선명합니다.
잠시나마 흐뭇한 자신을 발견합니다
컴터 뒤에서 또한마리가 저에게 공격을 감행합니다
그치만 저에겐 아직도 건재한 합장풍이 있습니다
오라 모기들이여!!
두려움없이 모두 터트리리라~~
그리하여 난 또 한번의 흐뭇함을..
<노래완 전혀 상관이 없는 궁시렁이었습니다
--- 갈색눈의 그녀가 나를 보네입니다>
◈ 서은주 ─ 브라운 아이즈네염^^ 좋아염~
◈ 현미 ─ DJ구사님!!!...평소와는 다른 선곡을??? ...잘들었슴다.....
◈ 초짜 ─ 저 낼 메가메스깝다~~우하하하 이제 노래 올린고 들울수있당
◈ 혜니 ─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소년님 잘 계시네요^^ 노래 잘 들을게요. 넘 좋아요
◈ 혜니 ─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소년님 잘 계시네요^^ 노래 잘 들을게요. 넘 좋아요
◈ 혜니 ─ 에구 그동안 안들어왔다구 리플이 제멋대루네요^^
◈ 요세미티 ─ 아~ 이노래 좋아하는데^^
◈ 이수 ─ 그녀라하시면 그럼,,,,모기?,,,홀홀홀,,,ㅈ노경하는 구사님 오늘은 저 대구로 상경함니당,,,홀홀홀
◈ s94 ─ 전 언제나 잘 있습니다^&^ 혜니님은 그동안 바쁘셨던 모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