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아포...
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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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14 23:30
오늘은 날씨도 어째 으실으실하군요
어제부텀 도진 감기때문에 머리는 뽀개지는것 같구 목도 아프고..
안그래도 아포 죽겠는데 저녁엔 친구한테 전화가 왔었고
딸래미가 집을 나갔다고 하더군요 고1인데..
예쁘고 착한 아이인데 왜 그랬을까? 친구도 착하고 저 엄마는 더 착한데
말입니다.
자식키우는거 참 어려운 모양입니다.
낼은 같이 찾으로 다녀봐야하고 저녁엔 고향에 벌초하로 가야하고
낮엔 낮데로 바쁠것 같고
......
문닫아 놓은 도메인도 기간이 다 되었다고 또 돈 내라하고
안내면 그냥 탈레반 꼬라지 나겠져. 그나마 노래올릴데가 없어
지겠죠 헤~. 이제 홈피도 설설 준비도 해야겠군요
추석도 다가 오는데 정말 수금 경기는 어째 이런지 꽁꽁 얼어붙은것 같군요
미리미리 수금들 하세여^^
◈ heheh ─ 아니~~~ S구사님~~ 나이가 어케??? @.@ 칭ㅇ구 딸래미가 고1???? ㅡ,.ㅡ 전 여태껏 S94님 30대 초반으로 봤는데용??
◈ s94 ─ 허~억 ^&^ 당케..
◈ 아기엄마 ─ 정말 머리 아플만 하군요. 하실일이 참 많으시네요.
◈ fan ─ 구사님 저언~ 20대중반으로 알았습당!!!!! (진짜루~우) 우헤헤 노래 정말 존네여~~ ^^
◈ 이수 ─ 존경하는 구사님~항상 바쁘신 가운데,,,이런 여유까지,,,홀홀홀,,,하지만 칭구분 딸래미를 어찌 어디서 찾을 실까염,,,,자알 달래주세염,,,칭구분,,,
◈ 무게없는넘 ─ 우리의 정신적 지주 구사님.....구사님..화팅....!!!^^
◈ fan ─ 나두~ 구사행~님~ 파팅!! ^^
◈ 맥전도사 ─ 걱정이 많으시네요...힘내시고요...항상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이수 ─ 존경하는 구사님 ~ 대단히 죄송함당,,, 그거 제가 옮긴거야여,,,,홀홀홀,,,,,
◈ s94 ─ 이룬~~~ 열분들이 저를 더욱 부끄럽게 하는군요 헤~~ 켈켈 캄사...
◈ heheh ─ 하~~ 진짜 안믿긴다^^;; 정모때 함 봐야 되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