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적긁적...-.-a
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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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5.21 14:09
저번에 올렸던 질문들에 대한 대답들을 대충찾아냈답니다. 스스로... 책보면서...^^
성급하게 그저 편하자고 질문을 올린거 같아요... 완죠니 .. 아주 쉽더군요..
뭐 .. 그러니까 초보 아닙니까.. 달리초보입니까? 그르지 안나요?
하드를 하나 사기로 큰맴을 먹었읍니다.
1기가 외장하드를요.. 외장 케이스하고, 케이블하고, 1기가 하드하고 해서 7만원에 쇼부를 봤읍니다. 손해인지 이득인지 적정한 가격인지는 잘 모르겠읍니다. 왜냐면 어제 천리안 머그동아리 들어갔더니..(어제 드디어 집에서 천리안접속에 성공했읍니다. 우하하.. 이제 인터넷을...) 하드 1기가당 한 3~4만원 정도다 라고 해 놓은걸 읽었거덩요...
이제 모니터 바꾸고..(17인치정도??) 하드업그래이드 하고. 메모리도 72이고.또.. 집에다가 하나로나 두루넷깔면?? 크크크크 생각만 해도 기쁩니다.
한 보름을 골머리를 썩이며 이곳저곳찾아다니고 했더니..제가 해야할 일들까지 제쳐두구요( 공부를 하다가고 계속 맥 생각이 나서리...) 스케쥴상 착오가 생길정돕니다.(아 .. 전 울산대 건축학과 대학원생입니다. 건설경영을 전공하고 있구요. 요즘은 비쥬얼 베이직으로 견적프로그래밍을 짜면서 언어 공부를 하고 있읍니다.) 또 저의 재산상의 적자(용돈으로 근근히 살아가는데....)로 거의 부도 직전에 이르렀죠...
맥이 사람들에게 여전히 사랑 받는 이유는 이렇게 미운정이 들어서가 아닐까 할 정도라니 까요.. 동의 하십니까??^^
아 그리고 어제 밤에는 또 3.6볼트 밧데리를 구하러 이곳저곳을 전전했읍니다. 시계가 안가니 까요.. 그것도 없더군요.. (지방이라 그런가?)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과거 486인가 펜티엄 보드에 들어가는 수은 전지 세개 묶여있는 ..(아십니까??) 전지를 사서 납땜으로 붙어있는 접지 핀을 구부려서 대신 넣었읍니다. .. 되더군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에구..유저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요......
P.S. : 아래의 게신판에서 해결된 문제들은 지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