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짜님 글 딱 하나 올라 왔네^&^

오늘은 초짜님 글 딱 하나 올라 왔네^&^

s94 0 756 2001.09.10 00:12
오늘은 비도 오고 잠도 잘 만큼 잤습니다
낮에 아는분 아들이 결혼식 한다는 말을 무은 부페예식장에서
한다는 말만 듣고 약간의 부조금만 들고 딸아이랑 갔는데
그 좁은 건물에 사람은 얼마나 많은지 또한 어느 홀에서 결혼식을
하는지 찾다가 결국 시간 다 보내고 그냥 돌아 오는길에
딸아이가 "아빠 뷔페(꼭 부페라 안그러고 발음을 뷔페라고 하더군)는?"
하고 몇번이나 되묻길레 배도 고프고 괜히 왔네싶은 생각에
약간 짜증도 나더군요
택시를 타고서 "아자씨 xx호텔요"하니까 "아빠 뷔페라니까"하고 말을
하기에 기사아자씨가 "호텔요"하고 또 묻더군요
나중에 아자^^씨가 자주 이용하는 기사식당 뷔페에 가서
아주 맛나게 배터지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딸이인 오늘 그림 일기에 뷔페에서 먹은 일을 그린다고 했는데
결국 약속을 안지키고 지금은 잠이 들었군요
헤~ 난도 자야져----






◈ 강백호 ─ 구사님이 일등이네여^^.... 난 야식으로 뭘 먹을까나?...2주째 집엘 못가네여...ㅜㅜ
◈ s94 ─ 백호님! 많이 바쁘신가 봐요? 야식으론 밀가구 음식은 드시지 마세요. 담날 얼굴 붓더라고요 ^&^ 그럼 건강 유의 하시길...
◈ 진만 ─ 앙.~ 날씨가 쌀쌀해졌음돠.~ 감기 저심하세여
◈ 버거 ─ 앗!방장님~구러다 쓰러지시믄 어쩌실려구~(걱정!!)누가그러는데여~먹구살자구하는짓이래여~
◈ 버거 ─ 그러니깐,,꼬옥~밥은챙겨드시구여~면은 드시지말구여^^~그리구,잠이,보약이라잖아여^^꼭~마니마니,주무시구여^^~구래야~토마토를,이끌어가시져~^^
◈ 초짜 ─ 혹 내가 일등으로 올렸어여~~T.T..야식은 양푼이 비빔밥이 어떨른지~~
◈ s94 ─ 헤~초짜님은 전일 11시 5x분이 쟎우 ^^초짜님도 아름다운 2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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