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왠수..

술이 왠수..

민철 0 650 2001.09.08 10:03
날이 새도록 마신 술..
어찌 감당하리..
그시간까지 술마실줄 몰랏기에..
나리나리 새도록 마셨다..
친구들은 짐 꿈나라 에있는데..
난 짐 사무실에 나와 있다.
아니 사무실근처에서 잤다가 지각했다.
근데 조은건 술조아하는 내가 오랜만에 날새문서 술마셨다는거다..
하하하.
이런 내가 대견스럽다,,여분은 오때여?

◈ 민철 ─ 이런 걸보구 자화자찬이라고 하죠^^
◈ 민철 ─ 오널은 술기운으로 일함다..
◈ 민철 ─ ICQ하고 msn메신져 둘다 쓰거든여....
◈ 민철 ─ ICQ넘버가 129991085구여..msn이 kmc8617@hotmail.com임다 친구 하실분 열가 주세염..^^
◈ 삐리리~~ ─ 술은 적당히 마셔야져...
◈ 민철 ─ 퍽탄으로 마셔봐여,,
◈ 민철 ─ 컨트롤이 안돼데여..
◈ 초짜 ─ 헤헤헤 일기쓰는것 같아요 어찌들음 반말이라 기분이 나쁘기도 헤헤헤 아스파라긴산 섭취좀 해요~
◈ 민철 ─ 그렇게 느꼈다면 지송함다..그날은 제가 정신이 업는 날임다 이해해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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