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 40분^&^
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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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2001.09.08 03:22
낮에 맥에 인터넷이 안되기에 애미되는 아범을
지금까지 교육 시켰습니다
다 지우고 파티션 2개로 나누고 플그램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모두 설치하고 충돌난 3c랜카드 교체하고...하여튼
이제서야 드림깔고 플레쉬깔고 복구cd 고스트만들고 그리고 소리바다까지
다녀 왔습니다
제가 아범앞에 앉아 있으니 동생같은 boyz님이 "이젠 그쪽에 앉아
기시제요"하길레 괜히 무은 죄진 놈같은 기분이 스치더군요
아범이던 맥이던 컴터 정말 징그러운 물건이란 생각이 더욱 더 견고해 집니다.
아범만 손보는게 맘이 쓰여 그동안 불안한 외장하드 2개 모두
low포맷하고 파티션 재미삼아 3개로 나누고 하나엔 시스템 깔고
노튼6.0인스톨시키고 부팅시켜 오랜만에 speed disk한번 실행시켜 주기도
했습니다.
이제 아침을 준비하는 새벽의 몸부림에 어둠은 지나가는 청소부아저씨의
구루마 발통에 매달려 질질 끌려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 즐거운 토욜 아침이시길...
◈ sangch99 ─ s94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시길.....그리고 토식구들도요.^^
◈ s94 ─ 허~~어~~억... 새벽을 저 혼자 만든줄 알았는데 ^^
◈ 아기엄마 ─ 밤낮없이 컴과 함께 하시니 눈이 말이 아니겠네요. 주먹을 쥐고 엄지가운데 뼈다구로, 양쪽 눈썹 1~2센치 위치를..8초동안 꾸욱 눌렀다가 잠시쉬고...를 8번 정도 번갈아 하세요. 피곤할수록 무지 아프답니다.눈이 시원해질꺼에요.
◈ 아기엄마 ─ "^^"...... " 이 자리를 누르시라구요....
◈ s94 ─ ㅋㅋㅋ 예!!! 아침일찍이 거래처 갔다가 오니 정말 골이 내 골이 아니군요 말씀데로 하겠습니다 헤헤~
◈ 이순정 ─ 에구구~~ 무리하시지 말라니깐요... 따끈한 홍차라도^^
◈ 맥전도사 ─ 에스구사님 수고가 많으셨네요...
◈ 초짜 ─ 새벽 4시40분이에여,,,^^ 나일 생각하시어야지여~~넘 무리하시네여 후후 음악은 울아부지 차안에 틀어놓는 테잎이랑 똑같네요 스님이 머라고 그러는거^^
◈ s94 ─ 이크 넘 최근 노랠 지웠네여 ^&^ 쩝 초짜님 아부지 연세가 ?? 헤~
◈ 진만 ─ 주말 잘 지내셨어요? ^^ 구사님 글 보고 의무(?)적으로 메모남기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