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니 썰렁합니다. 돕빠준비하고 읽으시길...

겁니 썰렁합니다. 돕빠준비하고 읽으시길...

kesan 0 768 2001.09.05 12:31
제 동생과 동생의 앤과 저와의 msn대화입니다.

동생 : 컴고쳐떠욤?
나 : 웅
동생앤 : 내컴두 말잘들었으면...
나 : 맥은 아범과 달라서 잘 치료하면 말잘들어...
동생:아범? 그럼 어멈두 있나요?
동생앤:애미에비 다있냐? ㅡㅡㅋ

*msn은 ICQ처럼 history기능이 없어서 약간의 픽션이 들어갔음을 밝힙니다.


◈ 서은주 ─ 웃겨염.. 근데 돕빠가 뭐예염...
◈ 짬뽕 ─ 돕빠<--- 파카~~^^
◈ yoonmen ─ 파카 만년필은 잘써지죠..컼ㅋㅋㅋ
◈ 맥전도사 ─ 재미써...하하하...
◈ s94 ─ 재미 있군요 그리고 저번 일본관련글에서 제가 쓴 반박글이 제 기억엔 케산님인것 같은데 넘 마음쓰지 마시고요. 제가 괜히 맘이 쓰이네요. 그럼..담엔 케산님의 앤글을 읽고 싶군요 헤
◈ 초짜 ─ 지도 아범의 정첼 알게된지 얼마안되영,-.-;;;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