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yasi007 0 726 2001.09.05 09:22
너무나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한동안 집에서 천장과 벽과 TV와 친구였습니다.

노는것도 지겹더군여....

참 대구에 일자리 없습니까? 누가 저좀 구출해 주세여...

출근일이 한 1달정도 남은 직장이었으면 좋겠구여

우앙 어쩌다 이래 되었는지...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구여 저 또 들를께여....

◈ 정도현 ─ 경력과나이????어느 부서인지???..............객지생활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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