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헉,,,숨차다,,,욜라게 눈깔빠지도록 뛰어왔씀다,,,

헉헉헉,,,숨차다,,,욜라게 눈깔빠지도록 뛰어왔씀다,,,

x... 0 615 2001.09.04 10:10
드뎌,,짜~자~잔,,,, 꺼이꺼이,,,
드뎌,,오널에야 다쉬금 왔슴다,,,
한달간에 기나긴 여행을 끝마치구, 다쉬금 토마토로 복귀,,,,꺼이꺼이,,,
그덩안 찾아뵙쥐 못해 지송,,, (--);;'
사무실두 이사하구 컴퓨터두 평면으로 바꾸고,,
컴터 포맷하구 드뎌 다쉬금 옛날에 환경으로 덜아 왔씀다,,
감격에 눈물이 아플 가리는 군여,, ㅠ,,ㅠ
역쉬 토마토는 활기차게 돌아가구 있군여,,
푸하하하~~~구사님도 무게님도, 쩡이 누나도 그러구 여럿회원님들도,,
해해해해,,,,,
백호엉아는 잘 있으려나?
저 요번달에 충무로 필동으로 이사감다,,,쿠쿠쿠쿠
비록 월세지만,,,구래두,,,,넘 저쿤여,,,해해해,,,
욜띠미 살다가 보면,,,언젠간은 엑뚜구멍에 볕뜰날두 오겠져,,,
해해해,,,
그럼 오널은 바빠서 이만,,,,
누나 행님들 만수무강 하쉽셔,,,
,,,,,,,휘리릭,,,,,,,,,,((((((((((((((((((((((((((^^)


◈ 지미 ─ 앗 엑수님이 도라왔다~ ^^;;
◈ 버거 ─ 퍽이나,,,일찍뚜,,,왔넹~~그덩안,잘먹꾸,,잘살았내벼??~~기름이,,좌르르~~히히~~^^엑수양~반갑땅~~^^
◈ 이수 ─ 오램만임당...엑수님....헐헐헐...이젠 자주 드르시겠쪄ㅁ...헐헐헐...
◈ s94 ─ 방갑구나^&^
◈ 아기엄마 ─ 다시금 토마토에 생기가 도는군요... 기다리는 사람 많던데, 너무 했다.
◈ 강백호 ─ 엑쑤야 방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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