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상도쏴나이 인사올립니다요. 절받으셔요...
정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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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8.28 21:58
요즈음 처럼 이렇게 힘이들때가 있었던가?......
한없이 몰려드는 일 일 일 일 일 ....----
곧 프리한 사무실에서 한없이 일을 쌓아놓고 즐거운 비명을 지를날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이밤도 새하얗게 지새우나 봅니다.(아마 내일 아침에 퇴근을 할것 같음)......
저는 경상도 에서도 대구쏴나이임다.
문득 늦은 시간에 일을 하다가 알게된 맥동호회 토마토...
좋은것 같습니다.
앞으로 가끔 들리겠습니다.
안뇽!!!!!!
두서가 없군요.
◈ 초짜 ─ 사무실에 있다가 밖에 나옴 딴세상 같습디다,,가끔 하늘을 쳐다보셩 ~~쪼까 스원해짐당
◈ 현아mam ─ 저도 대구사나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정말 분위기없어요. 혹시 도현님도....
◈ 현아mam ─ 첨엔 무게있어보여 좋았는데 지금은 답답해돌아가실지경입니다.
◈ 현아mam ─ 초면에 실례가 많았네요.우리신랑이 그렇단 얘기지요.호호호~ 암튼 방가워요!
◈ 무게없는넘 ─ 거그서.."무게"가 왜 나오나여!!-.-ㅋㅋㅋ
◈ 버거 ─ 푸헤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