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수야
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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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2001.08.28 01:15
엑수없는 맥방이 쩜 쌀랑하구나
반말해서 미안하다만 어째 온말이 안나오는구나
막가는 세상이기도하고 대충 같이 늙어 가는처지에 꼬우면
니도 반말해라 헤~
예전에 일반미 아끼바리 못먹고 정부미 싸래기만 먹어서 그렇다고
이해하려무나
각설하고 안즉도 맥 못고쳐서 맥방엘 못 오느냐
아님 다른 사이트로 변심했느냐?
그저 저도 아님 아직 후가 중인지 휴가중에 휴거한건 아닌지
잣튼 억수로 사는게 궁굼하구나
산다는거 머 별거 있것냐 누구말마뜨나 피곤하고 지치고
힘이들땐 그래 대충 살다 가자하는 맘으로 잠시나마 고뇌의
바다에서 벗어나는 시늉만으로도 삶의 여율 가져 볼수도 있지 않겠나.
가끔씩 햇소리를 공중에다 해대는 미친놈이 부럽기도한걸
사고의 다양성이라고 할순 없겠지만 나s94도
그럭저럭 잘 먹고 잘 살고 변함없이 맥방을 들락 날락거리면서
어뜻 보이다 마는 그런 회원이 안되고자 노력하고 있단다
맥을 사랑하거나 좋아하거나 하진 않지만 (그저 호미하나면 모든게 해결되는걸 좋아함)
맥을 사용하는 사람은 좋아하게 되는구나
얼마전 중국산 마우스에 삼성에 현대에%&&*((등등 조립아범을 하나 삿는데
아직 머라 탓할순 없지만 정말 허접스런맘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더구나
아직 동영상도 맥으론 그냥 열어 볼순 있어도 아범으론 꼭 하드에 카피를 해야 열리고
멀티다중지원면에선 많이 속도가 떨어 지는것도 같고
맥쓰다가 아범 한번 만지면 고장인줄 알고 매번 기다림에 지쳐 망서림없이
재시동 스위치로 손이 가는구나(팬티엄3에8xx의 cpu)
맥g3과 비교해도 증말 애들 장난같기도하고 무은 플그램하나에 그리많은 허접들이
따라댕겨야 하는지 ,,,얼마전 윈도미가 깔려서 온걸 윈98로 다시까는데
지가 알아서 하는건 하나도 없고 무은 암호치듯이 명령어를 계속 쳐대야
알아듣는 꼴이란 정말 꼴깝이더구나
궁굼한게 왜 맥이 훌룽한 os를 가지고도 장사를 이따우로 하는지 궁굼하더구나
이거 야기가 딴데로 샜구나
엑수야 그 유창한 토씨빠진 글을 다시 보고줍다
함 보여줄려
그럼 이 오빠는 이만 하던일 꼐속해야 한단다
왜냐면 이거 마치면 돈 받을수 있으니까..
몸도 안 좋지만 약국에 감기약 몸살약 같이 달라니까 아지매가 4000원이라더라
x발 ...의약분업 참 웃긴다는 생각이 다시 나더구나
에~휴 힘없는 백성이 그냥 뒤진듯이 살아야지
불법주차해서 과태료도 많이 못냈는데 어서 언놈이 되던지 바뀌어야 벌금사면이라도
함 받을뗀데...
머 그땐 낸놈 안낸놈 불공평라다고~
안내고 뻐티는 정신적 고통을 감안하면 전혀 안 불공평하다는게 나의 지론이다 ㅋㅋㅋ
이만 헷소리 고만 할란다
올만에 가식을 던진 평어체로 글을 적으니 기분이 댓길이다
푸하하하
이만~
s94
◈ s94 ─ 서태지는 증말 애들이 미칠만도 하다.
◈ s94 ─ 서태지는 증말 애들이 미칠만도 하다.
◈ 무게없는넘 ─ 후하하하....구사님...^^저두..엑뚜..보고싶어여^^/
◈ 버거 ─ 지두,,,감기에,,,몸살에,,,목소리는,,박경림보다,,더쉬었슴다,,,요즘감기,,,무척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