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텍스 코리아 2001 후기???

컴텍스 코리아 2001 후기???

hebelle 0 683 2001.08.26 09:59
머 후기랄것 까지도 없습니다.

잠깐 글을 올렸을때 언급했듯이 동행이 있었는데 돈을 내야 입장이 가능하대서 그냥 한바퀴 달리듯 돌며 팜플렛 몇장만 줍어왔거든요

전 이번이 첨 가는거라 '머가머가 좋았다~' 이렇게 말씀도 못 드리겠네요

인상깊은건.. 디지털 티비를 많이 전시해 놨더군여

홈 시어터 구축용 벽걸이 티비 혹은 프로젝터들 (갖구시퍼~~)

엡손의 프린터도 정말 좋더군여 (넘이뻐서 출력된사진 한개 집어왔져.. 갠적으로 전쥐현 사진이 있음 좋겠는데 열대바다 사진이 젤 낮더군여)

그리고 모든종류의 휴대폰을 다 볼수 있었구요

저두 핸폰을 교체할때가 되어서 컬러액정의 이뿐~ 핸폰 밖엔 눈에 안들어오드라구염.. --;;;

아침에 열자마자 들어가 30여분만에 나와버려서 제대로된 시연이나 설명회도 한개두 못 봤심다

외로이(?) 기다리고 있을 방짝을 생각하니 저혼자 히히낙낙거리며 구경할수가 없더라구여

교수님께서 가보라 하셔서 온거니까 안내책자랑 증거물로 삼을만한것 몇개만 줍어들고나왔심다.

그리곤 곧장 무슨 야외광장 같은데에 베스킨라빈스 아슈크림통을 들고 퍼 먹으며 사람구경을 했져~ ^^;;

역시 사람구경이 젤루 잼있는거 같아요

별 사람들이 다 있져.. 물런 여자만 주의깊게 봤지만 --;;;

거기서 이영애를 닮은 상큼한 girl을 봤지 멉니까..

저랑 저의 동행은 손은 아슈크림통에서 서로 한숟깔이라도 더 뜰려고 전쟁을 하면서,

눈길은 그 girl에서 한참을 떼지를 못했져

물런 말도 못 붙여보고 시간되어서 전철타고 돌아왔심다

전 선수가 아니거든요.. 잉??

증말.. 믿어주세여~ 넵??

에구 이거 컴텍스코리아 후긴지.. 서울구경 후긴지.. --;; 재송~


◈ 아기엄마 ─ 정말 헤~벨레~~네요. 상상해보니 재미있당!!
◈ 버거 ─ 맞아여^^뭐니뭐니해두,,,사람구경이,,제일이져^^~힘드셨겠따,,,푸~욱~쉬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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