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하, 그러셨군요

Re..아하, 그러셨군요

현아mam 0 615 2001.08.20 18:08
요즘 뜸하니 안보이신다 했더니, 휴가를 다녀오셨군요.
글을 읽어가며 머릿속으로 풍경을 그려보니
또 휴가 가고 싶어져요.
속세를 벗어나 조용한 곳에서 단 하루만이라도
모든것 다잊고 평화롭게 지내보고 싶네요.
사는게 힘들어 질라고 그래서....
(요즘 회사도, 신랑하구도 좀 안좋아서...)
에구, 그래도 딸래미를 봐서래두
맘 넓은(?) 내가 참아야지.
아자! 파이팅!!
답글 올리다가 이상하게 제 푸념으로 흘러가네요. 죄송...
아무튼 열심히 열심히 삽시다!

◈ 아기엄마 ─ 멜 보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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