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

흐흐흐

초짜 0 706 2001.08.15 22:41
대한 덕립만세~~

음,,,

전 오널도 일하러 갔습니다

그덩안 밀린 일하는데 편했어요

남들 쉴때 일하러 나오니까

왠지 오너한테 벼슬하는 기분이랄까

말되나,,,,

ㅎㅎㅎ

밀린 일들 대강 해치우니 8시가까이 되더군요

오널 말복이라 마님이 통닭 시켜줬어요

갑자기 마님이 갈시간에

튀김할래, 양념할래,,하는데

거부하긴 모하고

반반이라고 했어요

덕분에 폭식했고 올여름 ,,,

든든하게 넘기게 됐는데

사회생활이 참 힘드네용

퇴근하는데 밤이 멈추길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나 낼은 낼의 볕이 뜬다고 오하라양이 말했지요

흐흐흐

영화볼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