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프당..놀러갈 계획이 다 무산되서..흑흑흑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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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8.11 20:02
지는 저번주일요일날 초등학교 친구들이 놀러가자고 해서
계획다 잡아놓고 이것 저것 만이 세웠는데..
또 오랜만에 술한자 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기분이 날아갈듯이 좋았는데..
근대 종작 약속한날 약속 장소에 나가보니 저를 포함해서 딱 세명박에
나와있질 안드라고요...그래서 친구들한테 전화했더니 전부다 자고있지 않것어요..
전부들 하는얘기가 오늘은 졸러셔 못가것다..좀 있다가 갈께 늦을것 같다고 해놓고
한 한시간을 더 기다렸는데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다 못가것다는것 아니겠어요..
원래 놀러가기로한 인원이 한 12~15명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