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개소릴~!!

또 개소릴~!!

유정이 0 686 2001.08.09 18:49
오늘 아침에 드뎌 온니랑 엄마가 거제도로 갔슴다.. 푸헬헬~!

전 친구들과 놀 생각에 벌떡 일어나 마중을 나갔드랬슴다..

"오늘은 나의 젊음을 불태우리라~"하고 말이졍~!

근데 집에 오니 이노므개가 벅벅 뒷다리로 자기 온몸을 긁더니 급기야

피부에서 피가 나오더군여...

개를 안고 병원에 갔슴다.. 그간 피부병이 주인의 소홀로 더 악화됐다고

전 깨달았져... "얼마나 간지러웠을까? 말도 못하는 짐승이 흑흑~! T.T: "

그래서 친구들과 놀기로 한 약속들을 접은채 울집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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