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으~~놔!
0
663
2001.08.07 14:00
캬캬캬..접니당...
맥방의 귀염둥이..
요기는 경남 충무입니당..
엊그제...엄청 더운 날씨에..
울 아빠랑..엄마랑..바다가 보이는 시원한 카페에 앉아 아빠는 맥주한잔을, 엄마랑 저는 파르페를 먹다가.....결국은 셋다..맥주로 바꾸었습니당..
여기 피서철이라...
분수도 계속 가동하고...해서..엄청 멋있습니당..
글구...엊그제 일요일에는 엄마랑 아빠랑..바다에 수영을 갔더랬습니당..
우리가 갔던 곳이 도 지정 연구소 앞 바다라서..(아빠 친구분이 소장이시라..특별히 들어 갔지용..케케케..)
아무도 없고..우리 셋이서만 물놀이 하고...고동을 엄청나게 잡아서 왔지요...(점심은 충무김밥 먹고...)
케케케..글구..어제는 회 먹구...
또 무얼하고 노나....
고르는 즐거움~~고르는 즐거움~~
푸하하하하하..
여기는 천국입니당...
꼬럼...
캬캬캬캬~~~
◈ 무게없는넘 ─ ㅋㅋㅋ즐거우시나보다.재밌게 놀다 오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 오세용^^올리기 겁나면 안 찍으셔도 되고~~킥킥
◈ 버거 ─ 우앙~누구,,,염장지르시나~~~~쩝,,,
◈ 버거 ─ 제,,,몫까지,,,널다,,,오셔여^^~(널러가구,,시퍼라~~))
◈ s94 ─ 에구 .. 아직도 아빠래네ㅋㅋㅋ 언능 시집 보내야 헐텐데 ㅉ ㅉ 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