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에 느끼는 ...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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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17 20:33
제헌절에는...아무래도 집에서 쉬는게 좋은데...
친구를 만나러 나왔습니다.
거리에 넘쳐나는 만나도 할게없는 정말로 많은 젊은이들...
그래도...
그네들은 자기 애인 허리라도 부둥켜 안고있지....
허어...
그 손끝마디를 보니...
한쪽 가슴이 삼풍백화점처럼 허거덩...거리는것이...참....
살다보면...
아...좀 쉬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할때가 많은데...
이럴때는 정신없이 바쁜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그나저나...초짜가 맥에 미쳐서 살아도 모자를 판에 이렇게 딴생각에만 빠져있는것도 사치겠지요...
저는 정신적인 노블레습니다....우하하하하
아...
그리고 저도 맥을 살겁니다.
아이북!
지금부터 적금도 들고 돈도 아껴쓰고 해서
5주년계획으로 그때 곗돈도 타고 적금도 만기가 되면 꼭 아이북을 살겁니다.
아이북이 더 좋다면서요....티타늄보다....
물론 알더불류되는것으로 말입니다...우하하하ㅏㅎ
5년후의 일이지만 나의 맥이 생긴다는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우하하하
◈ 소년s94 ─ 우하하하~^^난 5주후줄 알았넹 헤~ 5년 땡겨사 미리추카해요 우하하하~
◈ maruchi ─ 10년 적금 들어서 티탄 사세요. 화면이 넓어서 조아요 ^^
◈ 스니커즈 ─ 아....걸까요...아...티탄...10년...흠....생각을좀...
◈ 스니커즈 ─ 그런데 가격대에 비해서 아이북이 훨씬 낫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이아닌가요...
◈ 스니커즈 ─ 사람들이 티탄사지말고 아북사라고 하더라구요..
◈ 이수 ─ 저도..어제...시험을 앞두고 도서관에 갔습니다. 아침부터 공부가 좀 되는 것같아서 기분이 조와..점심을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푸욱......일어나보니...밤입니다. 책가방을 들고 집으로 갔습니다.어제 뭐하고 지냈는지 잘 기억이 안납니다.홀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