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호형 윤맨형!
papai
0
1,862
2000.05.11 03:09
안녕하세요. 백호형 윤맨형. 요즘 제가 많이 뜨음했죠... 죄송합니다. 꼭 필요할때만 이곳에
들리고선 이렇게 뜨음한게 제가 이기주의자 같이 보이는 군요. 정말 미안해요...
형들 그래두 저요 글은 안올렸어두 항상 (매일 한번씩) 이곳 토마토 넷에 들려 무슨내용이
올려 왔나 형들이 혹 나에게 글은 안썼나 확인 했더랬어요.
지금 새벽 3시예요... 저의 조가 있는데 지금 얘기하다 헤어져서 들어온 길이예요....
조가 3명이 있어요. 32살의 아줌마, 26의 아줌마같이 생긴 아가씨. 29의 형. 글구 저요.
근데 오늘 서로에 관한 묻고싶은 얘기를 아주 많이 했답니다. 상대방이 속으론 절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대해 반성한 시간두 되었어요. 기분이 썩 좋진 않지만 저의 모습을 한층더 키운다
생각하니 들을 내용이 많더군요.
형들 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그럼 또 멜 남길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 강백호 ─ 그래 다음에 또 보자!! 파파이~~
◈ yoonmen ─ 그래 나두 담에 꼭 보자....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