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입생입니다.

스니커즈 0 888 2001.07.15 02:25
안녕하세요...
김범준이라고 하구요..
몇번 와보기는 하였지만 정식으로 인사드리는 것은 처음입니다.
여기에 와보니 상당한 고수님들께서 많이 계신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래저래 많이 귀찮게 해드릴것 같습니다...^^
저는 늦깍이 학생으로 전문대 산업디자인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도 다니구요..
음...맥은 써본지 한 6개월정도 되어가구요
그런데...정작 제것이 없다보니 시스템이나 맥킨토시 자체에대해서는 잘 모르는것이 많습니다.
그렇다구 qip를 잘 아는것도 아니지만요...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드리고 차차 인사올리겠습니다.
그럼 빗소리가 나는 밤에 좋은꿈 꾸시길 바랍니다.

◈ 소년s94 ─ ^^방가...qip????
◈ 누구게 ─ 에~ 순진한 척 하시기는...^^ 쿼~억, 일러, 포토쟎아여...
◈ 소년s94 ─ 아이구~ 안녕하세요^^전 순진하기도 하지만 무식하기도하거던요 헤~ 건강하세요
◈ 스니커즈 ─ 아...잘난척하려고 한건 아닌데....호홋...
◈ 기상청x발지니 ─ 홍수났는데..좋은꿈을 꾸라구여? 힝~ 방가여
◈ 소년s94 ─ 잘낫어 정말 ~ 흥^^
◈ 소년s94 ─ 그럼 "s94= 이게 뭔지 스니커즈님은 알~우??? 몰르지 홍홍홍.....
◈ 김범준 ─ 정말로 홍홍홍하고 웃으시나여.....소년님...혹시 남자분이신가여...
66.75.102.113스니커즈 04/13[14:11]
02.04.13
정식으로 활동한것.....9개월째군.....
왠지 마음이 그래서...
처음 인사했던 이곳을 찾았습니다.
한사람 떠나보내고..왠지 말도 안돼는
감정같은거 사로잡혀서
다시 문신을 새깁니다....
지워지지 않는 happy tattoo..
인지상정일진데 인지독정이 되었던건지.
그래도 행복하게 인정하고 살아갈 방법
언젠가는 찾을겁니다.
지금처럼 약간의 요동같은것도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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