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소년s94 0 675 2001.07.15 00:32
탈탈거리는 선풍기 소리도 정겨운
토욜의 시원한 밤입니다.
맥방의 불은 언제 꺼지나요
모두들 즐토하시길.....





◈ 택이 ─ 그러고 싶지만 목구녕이 포도청이라서리..
◈ 택이 ─ 그러고 싶지만 목구녕이 포도청이라서리..
◈ 택이 ─ 허걱... 이게 왜 두번 들었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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