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드림돠~
쿠엔틴파란티노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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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14 13:02
어제 첨 가입해서 여러분들의 친절에 탄복 적어도 공개적으로 인사를 드리는것이
인간의 도리이자 나~아 가야 할 길 가토서 이렇게 글 올림돠~^^
예전에 출력소 하다가 말아먹고 손띠었다가 장비 놀리가 아까워서(그때 안팔았거든요 ^^;;) 다쉬 비스꾸리한걸루다가 알바나 해보려구 했는데 컴이 절 안따라 주더군여... ^ㅡ,.ㅡ*
알고 있던 단축키 다 까먹고....3년동안 켜본적도 없었거든요 ^ㅡ,.ㅡ
다시 하라니깐 넘 넘 힘드네염 쥘쥘쥘 T..T
그런데 여러분들이 넘 따듯하고 자세하게 갈켜주시는 바람에 전 이 싸이트에 뼈를 묻기로 했쑴돠~
아프러 뻔뻔스럽게 많은 질문 올리겠쑴돠~
그리고 가입했으니깐 기념으로 제가 있는 동아리 홈피에 올라가 있는글중에
한 아주 귀여븐('..';;) 동상이 올린 지랄이야~ 라는 글을 올릴까 함돠~
근데 썰렁할까봐 마뉘 걱뎡이 되는군엽....
암턴 그 디디배땜시 저더 통신 말투가 일케 되버렸뜸돠~ 이런 이케되고 지난이야~ ㅡㅡ;
그럼 일딴 보쉬져.....
1.여름철에 베짱이는 놀기만하고 개미는 열심히 일했는데,
>아프리카라서 겨울이 안오고 지랄이야!
>
>2. 사냥꾼에 쫓기던 사슴, 나무꾼한테 숨겨달라고 애원하고숨었는데 나무꾼 고자질하고 지랄이야!
>
>3. 왕자일행이 유리구두의 주인을 찾으러 신데렐라의 집에왔는데
>그놈에 유리구두가 계모발에 맞고 지랄이야!
>
>4. 콩쥐가 두꺼비의 도움으로 독의 물을 다 채우고 잔칫집에 가려는데
>이놈의 두꺼비가 따라오고 지랄이야!
>
>5. 광안루에서 그네타는 아리따운 춘향이를 불러오라구 방자에게 시켰더니
>향단이를 데려오고 지랄이야!
>
>6. 암행어사 출두요!하는 소리에 춘향이가 기뻐서 고개를 들었는데
>암행어사가 이도령이 아니고 박문수고 지랄이야!
>
>7. 심청이가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뛰어들었는데,
>바닷물이 갈라지고 지랄이야!!!
>
>8. 나무꾼이 산에서 나무하다가
>그만 도끼를 연못에 빠뜨렸는데...
>이 도끼가 연못에 가라앉지 않고 둥둥뜨고 지랄이야~~~
>
>9.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했는데...
>토끼가 낮잠을 안자고 지랄이야~~~
>
>10. 팥쥐와 계모가 잔치집에 또 갔다. 이번에는 밭을 모두 갈아놓으라고 하고
>곡괭이 한자루를 던지고 갔다 콩쥐는 열심히 밭을 갈았다. 하지만 곡괭이가 부러지고 말았다. 콩쥐는 고치려다가 그만 울고 말았다. 이때 옆에서 갑자기 나타난 황소가 '내가 해줄테니 너는 쉬라'고 했다.
>콩쥐는 너무힘들어서 몇시간 잠을 잤다.
>그러나 밭을 다 갈아놓은 줄알았던 콩쥐는...놀라고 말았다.
>아 글세 이 황소가 밭은 안갈고 나무밑에서 곡괭이를 고치고 지랄이야~
>
>11. 흥부가 처마밑에 있는 제비집에 뱀이 껄떡대는 걸 보고 제비새끼들을 구해 주려고 뱀을 쫓아내려고 하는데 아 글쎄 뱀이 개기고 지랄이야~~~
>
>12. 땅으로 떨어진 제비새끼의 다리가 부러졌다 흥부가 애써 치료해줘서 날려 보냈는데 이듬해 안오고 지랄이야~~
>
>13. 놀부도 흥부얘기 듣고 처마밑에 있는 제비집에서 제비새끼를 꺼내어 일부러 다리를 부러뜨렸는데 죽어버리고 지랄이야~~
>
>14. 별주부가 온갖 천신만고끝에 토끼를 찾았는데
>아 이 토끼 경주 하자고 지랄이야~~~
>
>15. 어르고 달래서 토끼를 바닷속으로 데리구 들어갔는데
>아 이 토끼 숨이 막히고 지랄이야~~~
>
>16. 겨우 용궁에 데리고 가서 토끼를 데려왔다고 알리니
>아.. 용왕이 벌써 죽고 지랄이야~~~
^ㅡ,.ㅡ;; 썰렁하져?
죄송함돠 아프러 분발해서 잼난거 올려드리겠쑴돠~ 헐~~~
◈ x발지니 ─ 넵..반갑습니당..분발하세여..ㅡㅡ^
◈ 무게없는넘 ─ 방가여^^````~~~ .앞으로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버거 ─ 차라리,,,,않올리구,,,,가입인사했음,,,,쿠엔틴파란티노맥님,,,방가여??!!허나,,,,헉,,,넘길다,,아뒤!!
◈ 소년s94 ─ ^^ 그려요 분발하시구~ 분발하는지 안하는지 두고 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
◈ 현아mam ─ 저와같은 신참이시군요, 친하게지내요 쿠~~~~맥님!(너무길어서...) 근데 공룡이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