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 위협~~~!!
white&black
0
656
2001.07.08 02:06
예상했던대로 드디어 '백수'의 길을 걷게 되었슴당. ㅡ.ㅡ
어찌 이런일이 나에게 있을수 있는지... 농담삼아 했던 말이 씨가 된다고, 나참 30살에 백수라니... 하기야 오히려 혼자 있을때 이런일이 벌어진게 다행인듯,,,
아무리 회사 사정이 어려워도 객지에서 고생하는 날 짜르다니...
그건 그렇구 추천할만한 회사 어디없나여?
*신상명세서*
나 이 : 만으로 29
혈액형 : A
키 : 178
경 력 : 6년
주거지 : 설 홍대
**********연락 바랍니당~~~~~~~~~~~~~************
◈ 짬뽕 ─ 있져 '백수나라추진위원회' 여기 취직하세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