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냥 우껴 볼라구...

구냥 우껴 볼라구...

himton 0 694 2001.06.29 16:02
이건 믿거나 말거나 입니당


옛날 옛날에
우리나라를 아주 사랑하는 독립투사가 돌아가셧습니다.
그분은 너무나도 정직하구, 청렴한 분이라서 하느님께서
원하는 소원을 말하면 들어주겟다구 하셧습니다.
독립투사는 우리나라가 힘이 없는 이유는 과학이 뒤쳐저서 라구 생각 하시구
대한민국에 위대한 과학자가 태어나게 해달라구 하셧습니다.
하느님은 OK 하구선 "에디슨" "퀴리부인" "아인쉬타인" "갈릴레오"
이렇게 위대한 과학자를 우리나라에 태어나게 하셧습니다.

그후 30년후 이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들은 모두 백수였습니다.
에디슨은 국민학교만 나왔다구 사람들이 그의 발명을 모두 무시햇구요.
퀴리부인은 대학졸업후 못생겻다구 취업이 않되구요.
아인쉬타인은 논문을 발표하면 나이든 교수들이 이해를 못해서 졸업을 못하구요.
갈릴레오는 교수의 이론에 반대햇다구 학교 짤렷대요.


이상 믿거나 말거나.......



◈ sangch99 ─ 야기 자체는 재밋는데 왠디 한숨이 나오네요.(우리나라의 현실이 그러하니 말입니다.)
◈ sangch99 ─ 야기 자체는 재밋는데 왠디 한숨이 나오네요.(우리나라의 현실이 그러하니 말입니다.)
◈ sangch99 ─ 야기 자체는 재밋는데 왠디 한숨이 나오네요.(우리나라의 현실이 그러하니 말입니다.)
◈ sangch99 ─ 에꿍! 이게 뭐야 한줄만 썼는데 3줄씩이나.... 아~ 나는 마법사인가 보다^^
◈ 소년s94 ─ ^근데 마지막 마법은 실패해선감??
◈ 머털도사 ─ 언젠가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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