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잘 찢는 분^^자유게시판이니까...

청바지 잘 찢는 분^^자유게시판이니까...

무게없는넘 0 622 2001.06.28 13:44
엊그제 동두천 미군부대바자회에서 청바지 하나 삿는데여
기스가 많이나서 찢어서 개조 좀 하려고 하는데
제가 옛날에 칼로 찢어 봤는데...이쁘지가 않더라구여..
근데...청바지 찢는 것두 기술+노하우가 있다고들 하더라구여...
청바지 찢어 즐겨 입는 분 ....잘 좀 찢는 방법 좀^^:

◈ 소년s94 ─ 쎄멘바닥에 갈아부리면 어떨랑가^^
◈ yoonmen ─ 1. 장난끼 많은 조카한테 갖구 놀라구 준다 : 자연스러움이 베어나오는 찢김이 나온다..
◈ yoonmen ─ 2. 집에서 키우는 진도개집에 넣어준다..가끔은 너덜 너덜 해지기도 하지만...야생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 yoonmen ─ 3. 길을 가다가 고장난 차를 청바지를 이용해서 견인한다..장점 : 아주 인공미가 저혀 느껴지지 않는다...단점 : 좋은 바지가 아니면 아예 다시 입질 못한다..-.-;
◈ yoonmen ─ 제가 적어놓구두 진짜 재미 없군요...저두 예전에 찢어 입던 기억이 나네요...그때가 아마 91년도 였던거 같은데..ㅋㅋㅋ..닥 10년전이네요..쩝..-.-;
◈ boyz ─ 어머니들 쓰시는(?) 뒷꿈치 굳은살제거용 돌이나 주걱처럼 생겨묵은 까실까실한 철판..시장에 가면 천원에 두개 구입가능합니다..구걸루 살~살 헤..지겠굼만..위치는 알아서..^^
◈ 성낙훈 ─ 제가 청바지를 좀 찢어봐서 아는데 톱으로 찢는게 나중에 이쁘게 되여..
◈ 성낙훈 ─ 부업으로 좀 해봤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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