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무리 소리쳐도 풀리지 않아요ㅠㅠ
o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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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6.20 03:25
그냥 전화걸어서 이렇게 이야기 하세요.
"어제 내가 너무급하다보니 시간개념없이 실례를 범했죠?" 라구요.
숙인다는 자존심 보다는 빈틈없는 예의를 갖춘다고 생각하세요.
뭐~~ 쉽쟎아요? 속상하시겠지만 님이 한번만 참으세요, 딱 한번만......
그러면 당사자도 속으론 미안해 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너없이 나온 다면요?......음
이렇게 얘기해 주세요. 우리 삼촌이 전과 7범 이라구........
그리고 저한테 멜 주세요. 당장 달려가서.......................
"아자씨, 함만 봐주세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