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간이 다가오다..

퇴근 시간이 다가오다..

상큼발랄깜찍 0 886 2004.02.27 18:26
오늘 간만에 술 약속이 생겼어여...

근데 ....

아까 점심때 삼게탕을 먹어서 그런지 속이 무지 더부륵합니다~ㅠㅠ

난 술을 마셔야 겠는데...

어제는 정말 술만 있으면 모든걸 다 용서 할 정도로 소주가 땡겼는데...

걍 집으로 향했는데...

오늘은 기필코 마셔야겠는데... 에휴~ 꺼억~

오늘 운세에 음식을 조심하라고 나와있던데...

딱 마춘것인가??

아 또 다시 우울모드 들어가고...

난 오늘 기필코 술이 쓰러지나 내가 쓰러지나 시험해볼테야~

ㅋㅋㅋ

님들두~ 한잔???

퇴근하구 싶다.... 계속 야근했더니...

과장님이 안들어 오시네...

같이 퇴근해야 할텐데...

당최 내말의 요점이 무엇인고~

아하~ 깜빡했따~

한잔하시쥐여~^ㅠ^

211.41.215.233 02/27[18:32]
-_-;;;; 나두 술무러 슉
210.221.90.21아침이오면 02/27[18:41]
캬캬~~ 술과 닥의 만남이로군여... 술닥? ^^;; 가만.. 밑에 닥님두 술드시러? -_-
그럼 또 술닥? 캬캬캬 ^^;; 3=3=3=3=3=3
몸 생각해서 적당히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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