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던 어젯밤에...

눈오던 어젯밤에...

미리네 0 1,329 2004.02.27 11:29
칭구들만나...
술을 푸고있던 미리넴니다....

1차..샤브샤브...(정말 맛남...니다...^0^)
2차..호프집..(과일이랑..튀김이랑...배터지겠네...-_-;;)
3차..다른 호프집..(미친거져..)
4차..막창..(어찌나 맛나게 보이던지..지나칠수가 있어야져..)

눈오니까 무지 조턴데....
정말로..어제의 눈이...올겨울의 마지막 눈이였을지도...모른다는...생각을 못하고..
내일..교통마비되겠다는 생각만했으니...-_-;;

벌써...점심시간이 되어가네요...
날씨가..약간 춥지만서두~
햇살은..따뜻하네요..^^

모두들...좋은날들 되시구요...
감기조심하시구요~
행복한 금욜되시길...

참고로 점심시간전에..사진올려 정말 죄송함니다...그냥 양해해주세여...-_-;;
제 표정이...저렇게 나올줄이야...믿기지않을뿐임니다..^^;;

218.39.101.8무게 02/27[11:33]
4차...-_-;;;니가 사람이냐... 그래도 절므니 숙취도 없이 오늘 멀쩡한가 보군..-_-
221.147.118.154이프로 02/27[11:36]
니가 사람이햐....-_- 그래도 대단..ㅋ
211.59.224.114미리네 02/27[11:38]
무게님....깜딱놀랬잖아여...-_-;;저 사람맞는데여...ㅋㅋㅋ
이건 암것두 아닌데여..멀..그리 놀래셔여...ㅋ 속은 약간 쓰리네여...-ㅁ-
점심때 해장해야지..ㅋ
211.59.224.114미리네 02/27[11:40]
이프로님...방가요~^0^ 사람맞다니깐여...그럼..곰이겠어여..-_-;;
(하두 곰이란소릴들어서...헷갈림...@@)
대단은녀..낼 또 술머거야되는데...에혀~술이 왠수지...ㅋㅋㅋ
211.109.110.224jimi 02/27[12:09]
신사동엔 잠깐 함박눈이었죠
새벽에 한강변에 눈쌓인 보리밭을 기웃거려볼까 했습니다만
금방 그치더군요,,,
이제 술이 깨는군요,,ㅡ,ㅡ;
211.59.224.114미리네 02/27[12:14]
jimi님...잘계시죠..^^;;보리밭두 있군녀..-ㅁ- 별의별게 다인는 서울...부럽다...-_-;;
해장 잘 하시구요~저도..이제서야...좀 낫긴한데...속이 허~하다는...-_-
211.40.132.62KENWOOD 02/27[12:31]
젊음이 좋구나,,,-.-''
61.72.156.141cjh 02/27[12:31]
아~~아,,, 술 구경 한지 거진 8개월 5일 35분 29초군요~~~
술 마시고 잡다~~~
211.40.132.62KENWOOD 02/27[12:39]
미리네님,,, 헤어스타일 바뀌었네요,,,
전설에 일자앞머리,,,이뽀라~~~^0^
211.59.224.114미리네 02/27[12:47]
젊긴녀..캔우드님...저도...꽃따운 나이로 돌아가고파~~~ㅋㅋ
전설에 일자머리..맞어여...이 머리땜시..애들사이에서 말이 마나따는...-_-;;ㅋㅋ
좋은오후되시구요~수고하셔여~^^
cjh님...술드신지..8개월...거짓말여~-ㅁ-
분명...11월달에 술드시는걸 전 봤숨니다..-ㅁ-;;(정모에서였다져?ㅋㅋ)
행복한 날들만 쭈욱~~~~~이어지시길..^0^
211.244.141.230심심이 02/27[13:02]
머냐...넘 이쁜척 한거 아니냐...ㅋㅋㅋ
211.59.224.114미리네 02/27[13:03]
켁....술마시니...나도 모르는 이상한행동을 하고있더이다..-ㅁ-
하도 신기하여..올려보앗소...미얀하오..ㅋ
210.97.130.167찰리신 02/27[13:06]
다들안녕하세요(_ _)좋은하루되세요^^날씨가상쾌하니입맛이당기네요^^~
211.59.224.114미리네 02/27[13:07]
찰리신님...저도 점심 마니먹었는데...좋은날 되시구요...행복하소서..^^
211.224.194.131고다르 02/27[13:31]
역쉬~~초록스카프~~~ 아줌마는 겨울 코드 두르고 나오는데 ^^
211.59.224.114미리네 02/27[13:35]
ㅋㅋㅋㅋㅋ고다르님..저 어제...추워 중는줄 아랐다는...
날씨가..어째 더 추어진다져...ㅋ 점심 맛있게 드션는지요..^^;;
남은시간...행복~~~~만땅하소서...^---^*
211.221.145.208발데미르 02/27[16:12]
저두 어제 술 만땅먹구 새벽에 슬금슬금 기어들어와 주섬주섬 배게끌어다가 자는데 자꾸배게가 이리저리 도망을 다녀서 머리에 꾹배구잤더니 글쎄 아침에 보니깐 아덜놈이 머리밑에서 세상을 포기한듯 누워있네용 ㅡㅡ 그순간 바로 날라오는 마누라의 옘병지룰 옆차기 크헐~ 여러분 술먹구 실수하지마세용 바루 응징 들어감돠 ㅜㅜ
211.59.224.114미리네 02/27[16:15]
발데미르님...왠일이햐...ㅋㅋ 마님께서 화가나실만도 하시네요...^^;;
술..적당히 먹는것이 최고인데...그렇게 안돼니..그게 문제겠져..^^;;
218.152.40.124미야^^* 02/27[17:26]
저두 어제 회식해서 충무로에서 2차까징 하고 2시에 집에 갔어염... ㅋㅋㅋ
속은 안쓰린데 점심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배고파용... 도시락 안싸와서 그냥 컵라면 먹었더니...
미리네님.. 난중에 한잔해염..^^*
아~ 술끊어야 되는뎅...ㅋㅋㅋ^^; =3=33=3=3=33=333=333
211.59.224.114미리네 02/27[17:40]
미야^^*님...전...어째 술머근 다음날 더 쌩쌩한지...-ㅁ-;;
이해가 안되죠?ㅋ 언제함...마시져..술..^^;;수고하시구요..남은시간두...잘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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