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ne과 Paul...
요즘
요 두 녀석이 나를 무지 괴롭힌다.
(같이 작업하는 형은 내가 괴롭혀주고...^ ^;)
총 15편 묶음의 영어교육용 플래시애니를 제작 중인데...(얘네가 메인 캐릭터들)
살인적인 진행 스케쥴에
아이디어 회의하구.. 컴터잡구 낑낑대구... 연출땜에 다시 스토리짜구...
원기보충 차원에서 짜파게티 끓여먹구...
밀려오는 잠을 몰아내기위해 커피와 냉수를 수도없이 들이키고...
새벽녘 나누는 은밀한 담화(?)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잘때는 자는건지.. 실신하는건지 모르게 잠이들고...
나름대루 머리 싸매구 전전긍긍... (지금 이 시간까지도!!)
하지만, 작업이 진행 될 수록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얄팍한 실력이란....ㅠ . ㅠ
오늘도 어떻게 지나갔는지... 에혀~
=3=3=3슝슝슝..
스마일 (

) 02/27[12:10]
엘리쓰님 ... 홧팅....기대되네요....(항상 열씨미 지켜보는 엘리쑤님의 팬..펜이아니공..ㅋㅋ)
고고 02/27[12:59]
무엇보다....나는..짜파게티 먹는거에 관심 많음..오뎅도 간간히 먹어줘라..ㅋㅋ
미야^^* 02/27[17:33]
홧팅!홧팅!홧팅!~~~~ 근데염.. 꼭 드시는건 제대루 드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