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은근슬쩍 건네오는말들때문에
어제...퇴근하구..칭구와 함께 쪼꼬렛사러..마트에 갔었어여..
거래처사람들하구..회사사람들거라도 좀 사려구...
장난아니더군녀...
왜캐 비싼것인지...몇개 안들은것두...머땜시 그렇게 비싼지....
그래두...줘야되겠기에..맘먹구....쪼꼬렛을 골랏슴니다..
글구 오늘아침...
가방에 안들어가서...쇼핑백에 담아 회사 들어가는순간...-_-::
다들...쇼핑백만 쳐다보시더군녀....-_-:;(눈치들은 어찌나 빠른지....)
그중에는...머냐구 물으시면서..줄거면 빨리달라구...-_-(그러면..더 주기시러지는데..ㅋ)
쪼꼬렛 아니라고 잡아뗏는데....
괜히 그랬다는 생각이 들더군녀..그냥 줄걸..하는 후회가 생기데요...
거래처사람들 와서...
그때서야...쪼꼬렛 줄까말까..줄까말까...계속 만지작거리다가..용기내어 드렸슴니다...
꽁짜라그런지...무지 조아하시데요...
점심먹구...울회사 사람들두 하나하나...인사하면서 다 챙겨주려구요..^^v
기분은 조으네요....
아무것두 아닌..그냥...아주 저렴한 쪼꼬렛인데두...감격하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기분이 무지 조으네요..^^
대신에...저두 화이뚜데이날 다 받겠져?(당연한이야기를..ㅋ)
근데..솔직히...티비에서 600마넌짜리 쪼꼬렛이니...머니 하면서...나오는거 보니까..꼴사납더군녀...
누가 맹근날인지도 모르는날에...
그렇게까지 해야되는것인지....정성이 중요한게 아닐까란 생각을 하지만....(또 주절주절댐...-0-)
흠흠..하여튼...좋은날 되시구요....
좋은 주말들 보내시길...^^
점심식하두 맛나게들 하시구요~~~~~~^^
cjh 02/14[12:17]
미리네님,,,, 제건 준비안하셨나바여~~으흐흙 ㅠ.ㅠ(ㅋㅋㅋㅋ)
미리네 02/14[12:22]
cjh님것까지...사면...토맥 아는분들 다 드려야되는데...ㅜ_ㅜ(미리네 파산신청해야될지두..ㅎ)
ABC쪼꼬렛사서..항개씩이라두....보내까요...ㅋㅋㅋㅋ
고다르 02/14[12:28]
리네는 그런것두 챙기구나~~~~ 갑자기 초콜렛이 먹고싶다~~~
KENWOOD 02/14[12:32]
나두 주시오,,,
미리네 02/14[13:09]
ㅋㅋ고다르님...챙기지 않을수가 없었어요....-_-::
하여튼...점심머꾸..드리니까 다들 조아라하시네요..^^
쪼꼬렛...드시고싶다하시면 못주는 제맴은...어찌함니까...ㅠ_ㅠ
좋은날 되시구요...정모때 올라오심..디따 큰 쪼꼬렛 드리께요..^^v
캔우드님...^^;;
집에 마나님께서 어련히 아주아주 맛난걸루 드릴텐데...ㅋㅋ
ABC쪼꼬렛..항개..밖에 못드려요..저는...ㅋ 행복한날 되시구요...좋은주말 보내셔여~^^
아침이오면 02/14[13:22]
미리네님~~~~ 손~!!
저두 주셔여~ ^^;;
미리네 02/14[13:28]
아침님...여기여~보이시져..ㅋ
초리 02/14[13:31]
미리주세요님(존칭) 잘받았구요(저번에) 이쁜주말보내세요^^
미리네 02/14[13:34]
초리님^^ 아이쿠..저번저번 호랭이담배피던적에 일을..아직두 감사하시다니...^^;;
초리님두...즐겁고 행복하고 따땃한 주말보내세요~^^
초리 02/14[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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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CaA 02/14[14:44]
미리네님이 주신 쪼꼬렛은 앙보이구 초리님 입만 거시기하게 보이네여.. ^^;;; [그러데 입 대따 크시네여...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