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cation때문에.. 하도 깝깝해서.. 글 올립니다.

Communication때문에.. 하도 깝깝해서.. 글 올립니다.

무척 0 638 2003.12.04 11:18
No, 1033
이름:쑤~
2003/10/25(토) 10:40 (MSIE5.0) 211.49.183.110 1152x870
조회수: 286 회

의료기회사 CI에요..
세기 의료기라는 회사 로고 작업해본 건데요...
다른 님들이 보시기에 어떤지 함 봐주실래여??
좋은 하루 되세요~

수준록선 10/25[12:22]
마크의 영문을 차라리 빼심이.........
tree () 10/25[14:22]
좌측아래에 한표..저두 영문은 뺐으면...^^
비싸이너 10/25[15:14]
영문을 나이키 않쪽에 함 넣어보면 어떨까욤... [갠적인생각임다]
화랑 () 10/27[11:27]
트레이드마크의 외곽 무채색 라인은 명확성을 떨어뜨립니다.
명도나 색상의 차이를 확실하게 주면 어떨런지
아님 삭제해도 무관할 듯
국문 로고타입과 영문로고타입은 좀더 구상을 해보시고..가운데라인은
너무 두껍습니다. 마크 밑의 세기란 영문타입은 라인에 맞추다보니
자간이 넘 떨어져 가독성이 없어졌네요..삭제해도 무관할듯
갠적으루 두번째에 한표!
김언태 11/11[14:19]
여기도 공부하시오 무슨내용을 가지고 작업했는지 이해가 안되오.그냥 이니셜"S"에 로고요?그게다
요?한글로고에 라인은 뭐요? 그리고 윗글 무채색 ? 뭐 명확성? 허 참 아닌걸 잡고 얘기 하면 머하나?
다시 작업해야지.이니셜가지고 작업하는 업체는 소규모 구닥다리에서 작업하는 행태요. 그렇게 작
업하고 쉽소? 뭐든지 기획을 하고 컨셉을 잡고 작업을 해야 되징. 그래가지고 아이덴티티의 구현이
되겠소? 공부하시오.. 공부. 실데엄는 소리하지말고...나? 프로젝트매니저로 한건 끝내고 심심해서
글을 올리는거요. 충격받으시오. 충격을 받아야 실력이 늘어가는 법이오. (오기)로라도 잘해야될거
아니오? 내말 맞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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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도저히 넘길 수가 없어서... 누군 첨부터 잘했는지... 아님 첨부터 매니전지...

무척 12/4 [11:09] >.<
김언태님! 지나가다 하도 어이가 없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프로젝트매니전지 아마추어젝트매니전지 잘모르겠지만 말씀이 지나치시군요. 대한민국의 디자인회사가 한둘 입니까? 그 모든 회사들이 클수는 없는겁니다. 소규모 영세업자도 있을것이고 메이저급 대형 광고대행사도 있습니다. 디자인은 특히, 쑤~님이 하고 계시는 디자인은 상업입니다. 연구가 아닙니다! 세기의료보조기 들어보셨나요? 나는 오늘 첨 봅니다. 그만큼 작은 회사라는 말입니다. 그럼 쑤~님이 근무하시는 회사는 과연 이 로고(로고라 해야겠죠, 어플리케이션이나 프로모션까지는 만들지 않을것 같은 분위기니까)를 제작해주는 댓가로 얼마를 받겠습니까? 생각해보셨나요? 그리고 그쪽 클라이언트가 이니셜을 원했다면.. 뭐~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좀더 나은 방향으로 설득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시겠죠.. 안 통하는 클라이언트 많습니다. 많구요. 그리고 CI가 눈감았다 뜨면 나옵니까 적은 제작비에 그 몇배에 해당하는 시간과 정열을 받칠 수 있겠습니까? 디자이너는 정열적으로 일해야 하고 자신이 만족하지 못하는 디자인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저도 배우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만. 디자인을 상업과 떨어뜨려 생각 한다는 것은 연구소 일때나 가능하지 않을까요? 담엔 리플 다실때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 자리에서 당신 자신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함 더 생각해 보시고 달아주세요.. Plz 저는 살아오면서 회사를 그만 두는 일이 있으면 있었지 할말은 하고 사는 성격이라... 제가 드린 말씀이 지나쳤다면.. 사과드립니다. (- -)(_ _)(- -)

솔직한 여러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 -)(_ _)

무척 올림.


◎ oo 12/04[11:35] 211.229.112.148
무척님.. 잘하셨습니다 !!...
◎ oo 12/04[11:40] 211.229.112.148
김언태님 작품하나 올려보시지요~ 얼마나 프로젝트 매니저급인지... 그
리고 어떡해 기획하고 컨셉을 잡는지.. 좀 가르쳐 주시오.. 알고싶소~
님께서 하신 디자인은 얼마나 아이텐티티 구현을 잘하고있는지 봅시다!
정말 그러신 분이라면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경력자라면 경력
자 답게
후배를 일으켜줄주 알아야하는거 아닌가요? 밟아 뭉게지 마시요..
◎ KENWOOD 12/04[11:46] 211.204.230.10
저도 이제껏 쭈욱 지켜봐왔는데,,,
정말 해도해도 넘하네요. 여기 작품방에 올리시는 분들 참용기있으신 분들
입니다. 자기가작업했는걸 당당히 올려주시는것만 해도 솔직히 부럽습니
다. 자기가 정열을 가지고 작업을 하였지만 부족한점을 채우기 위해서 용기
내어 작품방에다가 올리는데 물론 따끔한 충고도 필요하겠지만, 더잘할수
있도록 칭찬의 한마디로 힘을 복돋아 주는게 이쪽계통의 선배로써 할도리
라고 생각듭니다. 근데 저양반(님자 붙이기 이제 싫습니다, 양해해주십시
요) 도체 뭐하는양반인데 허구한날 작품방에다가 저런 쓰잘데기 없는말들
만 늘어놓고 가는지,,, 프로젝트매니저건 무신놈의 매니저건, 실력보단 인간
됨됨이가 먼저되어야 할듯 싶습니다. 물론 누구나가 참여할수 있는 토맥이
란 공간체이지만 언제한번 방장님께 건의드릴생각이였습니다.
여기작품방에 올리시는분들중에 학생도 있고, 순수유저도 있고, 초보는 물
론 실력자도 있습니다. 실력자들분들한테는 별의미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아직 배우는 학생분들이랑 초보분들께는 상당히 안좋은 영향을 미칠듯싶습
니다. 이문제를 심각하게 고려해보심이 어떨지 싶네요...
무척님,,, 잘올려주셨습니다...
◎ 옆집토끼 12/04[12:02] 211.186.228.192
무척님과 KENWOOD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속이 시원합니다...몇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듯 합니다..그리구 저두 김태언님의 작품이 꼭~~~ 보고싶습니다...그리구 왜 자꾸 이말이 머리속을 맴도는지요 ' 먼저 인간이 되라~'
◎ 옆집토끼 12/04[12:02] 211.186.228.192
앗...이름 바꿔서 죄송 김언태님....아고 민망...^^;
◎ 무척 12/04[14:10] 211.208.180.112
좋은 생각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가슴이 뿌듯합니다. 벅차군요ㅠ.ㅠ
◎ 아리스트 12/04[14:17] 211.216.24.120
김언태,,,,,님,,,,말,아니 글을 잘못쓰시는군요....같은말도 하기나름인데.....
◎ 아리스트 12/04[14:21] 211.216.24.120
김언태,,,,,님,,,,말,아니 글을 잘못쓰시는군요....같은말도 하기나름인
데.....앞뒤안재고 그런식으로 글을 올리시다니....쯧쯧
나는 작품은 둘째치고
초등학교때 글짓기 한거 함 보구싶네요.....ㅋㅋ
세상을 혼자살아가서야 무슨재미가 있겠습니까~~~~~
반성하시오~~~~~그리고 할말있으면 리플다시오.....
내 풀어서 자세히 설명해줄테니........헐,,

◎ KENWOOD 12/04[14:25] 211.204.230.10
독이 물론 약이 될수있지만,,,
그독이 의도된 독일경우는 그사람을 죽게 말들지요,,,
◎ 무척 12/04[15:24] 211.208.180.112
명언입니다. 켄우드님!!^^ 아이디는 종종 보고 있습니다. 대구사시는가봐요 저는 부산에 살다가 올초에 직장 때문에 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역방에 종종 들어간답니다 기뿐비님의 한심남녀공방전 팬이거든요^^
◎ KENWOOD 12/04[15:41] 211.204.230.10
네,,, 대구토맥회원입니다,,,
부산분이셨군요,,,반갑습니다,,, 정말로 이글 잘올려주셨습니다,,,
쭈욱지켜보고있었는데,,, 맥작업하는 한사람으로써 얼마나 기분이 안좋던
지,,, 다시는 저런글들이 안올라와야 할겁니다,,,
지역방에도 자주자주 들러주셔서 글남겨 주세요,,,^^
곧 기뿐비님의 "한심남녀공방전" 속편이 올라올겁니다,,,^^
그럼 무척님,,,행복가득한 오후시간 되세요^^;;

◎ 무척 12/04[15:52] 211.208.180.112
네~ 켄우드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바람이 많이 차가워진것 같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무척 12/04[15:56] 211.208.180.112
아! 켄우드님 맥질문과답방에 도무송관련 질문에 답글 하신것 밑에 제가 겪은 경험으로 보태어 몇자(?)적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켄우드님은 아시는 것두 많으셔~^^ 동해번쩍 서해번쩍===33 슝슝
◎ KENWOOD 12/04[16:28] 211.204.230.10
네,,, 이해하기 편하도록 훌륭히 적어놓으셨더군요,,,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리,,,고맙습니다,,,
글쿠,,,저아는것도 정말 많이 없습니다,,,
아는것만큼은 서로돕고 살아야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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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이 12/04[17:58] 211.212.33.175
김언태님 저번에도 이번과 같은 상황 겪지 않으셨나요 말잘못해서 사과까지하고ㅜㅜ여기에 작품을 올리는건 잘하라는 말을 듣고싶어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의견은 좀더 수렴해서 좀더 퀄리티 높
◎ 이슬이 12/04[18:00] 211.212.33.175
퀄리티 높은 작품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 올린건데 자기가 이런 상황에 놓여진다면 이런말이 나올까요....그런말들은 충고가아니라 비꼬는말로 밖에는 들리지 않네요...
◎ 알콜램프 12/05[08:44] 211.109.110.224
무척님,,, 활발한 활동 기대함니다,,,

◎ 무척 12/06[13:24] 211.208.180.112
^^ 열심히 해야죠.. 지금은 같은 곳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이니까요.. 모두들 최선을 다해 이루고자 하는 꿈들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홧팅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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