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아직 살아있습니다..
자주 출석체크 해야하는데.. 이궁...
방금 '바람의검-신선조'를 봤는데요...
움...
애니메이션 바람의 검심을 생각하시면 안됩니다.안되구요...
우선..주인공부터 박영규입니다..
그리고.. 강원도 사투리같은 일본어사투리를 씁니다...(제가 일본어를 잘 모르지만은 일반 애니메이션에서 쓰는 발음이나 말투와 약간 다른...)
그리고..카리스마.. 없습니다..절대 없고.. 칼잡을때는 단호하지만 초지일관 어눌한 사무라이입니다.
그래도... 보실것을 권장합니다..(강추는 아니고..)
어쩌면 현대인들에게 무언가를 역설적으로 말하는거 같기도 하고..
일본식 사고방식이나 막부말기 시대의 일본사를 약간이라도 알면 내용이해에 도움이 될듯....
고다르 12/04[09:10]
케샨님 하이~~~ 영화인가요 바람의검~~첨듣는 제목인데?
suic. 12/04[09:33]
주인공 켄이치는 남자중의 남자로 나옵니다. 소중한 가족을 위해서 무사로서의 자긍심은 감춰두고 간,쓸개 다 빼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그 당시 사회 분위기로 봐서는 지극히 어려운
suic. 12/04[09:37]
일 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문무를 겸비한 그가 한신의 고사를 모를리 없었겠지요.
아침이오면 12/04[10:04]
케산님.. 간만이시네요^^;; 살아계셨군여 납치 당하신줄 알아또~ =.=;;;
cjh 12/04[10:51]
케산님....간만이시네요^^;; 살아계셨군여 ?보쌈 당하신줄 알아또여~ =.
=;;;
아침이오면 12/04[13:06]
차정훈님도 살아계셨군요.. 해외로 뜬 줄 알았또요~ =.=;;;; 전 잠수중임미다.. 요즘 암두 앙만나구 연락두 앙해여.. 우잉~ >_<
hong 12/04[13:39]
저도 슬슬 방학이 가까워오니 맘에 여유가 생겨서 잠수모드를 풀 준비중임돠. ㅎㅎㅎ
아기엄마 12/04[14:45]
안녕?..... 케산님. 힛^^
hong 12/04[20:29]
아기엄마님도 오랜만히요 ^_~
스니커즈 12/05[01:59]
오랜만임미다...^^ 안녕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