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안지우시길래 글 올립니다.

글을 안지우시길래 글 올립니다.

제프리 0 680 2003.11.24 16:33
원인은 바부팅님의 사진방의 글에 리필이 올라온것이 '제발좀..'님의 리플과 제 아이피 주소가 같다는거에서

벌어진일 입니다.

님의 황당한 기분은 100%로 이해는 못하지만.. 이런식의 해결방법이라면.. 저도 그리 썩 기분은 조은게 아니군요.

예의라는 단어라는게 무시될 정도로 저또한 기분 나쁘기 마련입니다.

바부팅님과의 단지 토마토 회원이라는 관계에는 아무런 연이 없는 사이이기에

그런 리플을 달 이유가 없을 뿐더러 게시판에 글을 올리거나 리플을 달면 당연히 아이피가 표시 된다는게

뻔히 알고 잇는 저인데 미쳤다고 제가 그런 글을 올리겟으며

일단 기분이 나쁘셧다면 게시판에 올리기 이전에 제게 먼저 전화를 주셔서 알아보시는게 예의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황당하기 그지없는 일입니까?

이미 글의 조회수가 50넘은 후에 전화하셔노쿠

저와의 대화 끝에 글을 지워달라고 부탁을 드렷건만 이게 무슨짓 인지 모르겟씁니다.

우선 제가 있는 사무실은 오피스텔 건물이라 전용 인터넷을 쓰기때문에 다른 인터넷 선이 들어 올수가 없습니다.

그 부분에선 님이 충분히 알아보시길 바라겟씁니다. 굳이 알아내셔야겠다면야....

그리고 전 이부분에서 알아보는것 조차도 화가나고 짜증이 납니다.

제게 아이피조회를 하면 다알수 잇다고 하셧는데.. 지금 누구 협박하십니까?

제가 전화상으로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으며 그말을 신임 할수 없으시다면 어쩔수가 없겟지요..

그치만 이렇게 기분이 나쁘다고 해서 공개적으로 하시는건 저로썬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행동이며

예전 님의 게시판에 햇던 행동들부터 남들이 이야기 하는 이야기들.. 믿지 않으려 햇씀니다.

아니 그렇게 생각도 하지 않앗씀니다. 그러나 님의 이런 성급한 판단의 결과로 봐서는

달리 생각할수 있을지 저로서도 자신이 없습니다. 서로 적지 않은 나이에 이게 무슨 짓입니까?

금방 글을 지우셨을지 알앗으나 여태 지우지 않으셧길래

다시 전화걸어서 "왜 안지우셧냐고" 하니깐

"더 지켜본후에 알아서 지우겠다"라고의 말은 무슨 말이십니까?

제가 제차 지우라고 말씀드렷지만...말이 안통하시더근요.

무슨 권리로 제 아이디를 남용하십니까?

저도 더이상은 통하지 않는 님에게 반말을 햇습니다.

그러나 잘못햇다는 생각 절대 안듭니다.

충분히 알아 들으실 만큼 이야기 드렷고 또 아시는 분이라 더이상 말 안햇습니다.

이러시는거 아닙니다.


이 글을 보시는 토맥님들께 무리를 일으켜 죄송스러우며 .. 갠적으로 처리하려 햇으나

도저히 바부팅님의 행동에 너무나 화가나서 몇자 적었씀니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런 식의 글을 올린 저도 잘못이겟지만

제 잘못 물으신다면 당현히 받아들이겟습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리지만 당장!! 글 지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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