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잘 아시는분이
제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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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24 17:14
이런식으로 게시판과 남의 아이디 남용합니까?
무엇이 먼저고 나중인지 생각좀 하시져!
본인이 기분나빠서 더 잘 아실꺼 아닙니까? 저의 기분이 어떤지..
전화상의 내용 아이피 주소가 같다고 하시길래 전 분명히 아니라고 말씀드렸는데도 마치 제가 한것처럼
계속 제차 제아이피랑 똑같다고 이야기 하셔짠습니까? <====이건 조회해서 알아보신게 아닙니까?
그리고 아니라고 말씀드렷는데 저한테 세번씩이나 강조해서 말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래서 제가 알아보시라고 말씀을 드렷고 저도 알아본다고 말씀을 드린겁니다.
악의에 찬말요?
허~! 증말 어의가 없어서... 기분 드럽네요.. 그렇게 할일이 음쓰십니까?
그러길래 누가 그렇게 말두안되는 고집피우랫씀니까?
그럼 저보고 어떻하라는겁니까? 님같으면 참겟습니까? 이런걸루다가 게시판에 글까지 올리시는분이?
제가 님의 경우였다면 이렇게 안햇씁니다.
님이 글을 안지우시는데.. 부탁도 드렸고 그것도 본인이 "상황봐서 알아서 지운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저보고 더이상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이렇게 하시면서 저에게 예의바른걸 바라십니까?
참.. 오랜만에 인간이 싫어지는근요...
그리고 님한테 제가 한말 전 잘못한거 없습니다. 말할 가치가 없기에 그렇게 행동햇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