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거북이님 보시옷

임자거북이님 보시옷

고다르 0 682 2003.11.24 11:34
얼마전에 올리신 글 아~~~~주 잘보았습져
그 글을 읽고 갠적으로 기분은 졸라 나빳으나
~그게 그럴수도 있제 ~~~그런식으로 좋게 좋게 넘어가려구 했습니다
임자거북이님은 자신의 글에 대한 어떤 책임의식(사실 전 사과하실줄 알았습니다)은 커녕 역시나 오늘 아침에 다시 졸라 재수엄는 리플(로또 복권 당첨금으로 성난 아줌마들한테 한턱을 낸다는)을 또 다셨더군요
아줌마들 싸잡아 고찰(근시안적이고 조잡한 형식으로)을 하시더니
이번엔 우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과하십시요

첨에는 웃자고 한 야그에서 토를 단 님들의 말들이 그렇게 우습게나 보였습니까
조케조케 생각하던 사람들이 더 한심한 아줌마로 보입시던가요
제가 아는 토맥에 있는 아줌마들은
그딴식의 글에 타탕한 사람은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정과 직장에 충실한 사람들이고 자기 발전을 꽤하는 사람입니다
다년간 고찰한 아줌마들에게 임자거북이님의 생각을 전하시지
토맥게시판에까지 말할 필요는 엄따구 봅니다
졸라 열심히 빼이치면서 가정과 직장에서 꿋꿋히 사는 사람들에게 위로는
못할망정 비웃기 까지해효ㅡ.ㅡ
임자거북이님이 한심하게 생각하고 있는 아줌마들은
토맥엔 엄으니 사과를 해주십시요
그 글에 좋게 넘어가려구 한 내 자신이 참으로 한심해 보이더군요
그냥 좋은게 좋은것만은 아니더군요
그 글을 읽고 기분이 졸라 나뻣으니 삭제해달라던가 욕을 해댔으면
오늘 아침처럼 이렇게 기분이 더 더럽지는 않았겠져 ㅡ.ㅡ

61.98.206.66아톰 11/24[11:59]
죄송한데... 한글 좀 똑바로 적어주시죠...
211.204.230.29KENWOOD 11/24[12:05]
이론,,,이게 무슨일이고,,,
착한고다르님이 이렇게 화를 내다니,,,
뭔일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대충 이해는,,,
계시판은 토맥분들이 사용하시는 공공의 장소이니,,,
고다르님도 흥분을 자제하시고,,,
임자거북이님도 아무리 웃자고 한 글이라도 자신이 올린글에 대해 책임을
지실줄 알아야하니,,, 어떤쪽으로든 답글이 있어야 한다고 보네요,,,
토맥은 맥을 사용하시는분들의 편안한 안식처입니다,,,
서로의 맘에 상처를 줄 수 있는 말들은 삼가해야할것 같네요,,,
211.199.39.76고다르 11/24[12:06]
제가 쓴글은 한글바르게 쓰자가 아니니 이해해주십시요
그리고 아틈님 저의 글에대한 내용의 리플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 글에 대해 읽고 느낀것이 한글을 바로쓰자 입니까 ㅡ.ㅡ

61.98.206.66아톰...ㅡㅡ;; 11/24[12:10]
무섭당...
211.183.164.41버거 11/24[12:13]
아줌마를,,물로보다니,,,,아따~~~한따가리,,해야겠꾼,,--+~
61.72.156.65cjh 11/24[12:15]
예전에 올라왔건 글인것 같던데...
저두 물론 미스 & 미세스와 일해왔지만...
그런것들은 어느 한쪽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불편을 지속적으로 주는 사람이 고쳐야죠.
211.199.39.76고다르 11/24[12:48]
차정훈님 전 그글에 대한 분노가 아닙니다
임자거북이님의 리플에 대한 비꼼이 더 화가 납니다~~~ ㅡ.ㅡ

210.221.35.134 11/24[13:45]
고다르님.. 참으세요..
예의를 떠난 리플은 안되는대..쩝..
월요일부터 기분그러심.. 꿀꿀하실듯..
211.37.53.164요세미티 11/24[14:04]
언니, 기분 푸세요..
61.77.71.33 11/24[14:06]
원래 이뿐사람이 참는검미다,,, 고다르님~ 이뿌구 맘넓은 아줌마들이 참자구여,, ^^
210.221.35.134 11/24[14:25]
크크..쫄언니 저도 쩜 껴주시길.. 언젠가 아줌마되면..
61.111.192.137아기엄마 11/24[14:46]
아.... 시원해.... 고상한 척 하려고 부드럽게 썼었는데...
고다르가 시원하게 말해줬군... 쫄언니.... 참기엔 좀 그랬어.....^^...
218.145.175.143유니야 11/24[18:07]
고다르님...이젠 괜찮아지셨어요? 시원하게 확~얘기하니까..보는나두 시원하네요...힘내시구여~대한민국 아줌마들 화이팅~
211.199.39.76고다르 11/24[18:21]
그냥 씁쓸해효~~~~~
임자거북이님두 그런뜻으로 하신것은 아닐꺼라고 믿지만,
마이 씁쓸하네요
님들의 위로덕택으로 웃으며 퇴근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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