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김에 채장아찌, 그 두울을 매치시켜주는 양념간장...
어제 집에 갔더뉘 고것들이 제 식욕을 자극하더군요....
그랴서 밥을 꾸욱꾸욱 눌러서 산 같이 맹글어서 한공기 + 반이나 먹었는뒈
정신없이 씹다가 그만 혀를 깨물었지 멈미까!
욜나게 씹기만 했으믄 됐는데... 이야기 하면서 씹으면서 그러다가 그만...
그러케 혓바닥 부상을 입구 오늘은 당췌 발음이 꼬여서 얘기하기가 영~ 그러네여
거래처랑 통화하다가두... 무슨 덜떨어진 사람마냥... 민망하네여...
cjh 11/19[13:44]
ㅋㅋㅋ... 전 하품하다 혀깨물은적 있었는데....-.-;;
수키 (

) 11/19[14:08]
밥두 마니두 드시네여~~ ^^; 전 오늘 코돈부루 먹다가 입 다 데었음다.. ㅠ.ㅠ 그래두 맛있데여~ 호호
아침이오면 11/19[14:21]
전..껌씹다가 턱 빠진적도 있는데요... 뭘.. ^^
누구게 11/19[17:37]
아프시겠어여... ㅎ ㅎ...
편지다발 11/19[17:53]
음냐뤼.. 아침님에 비하면 전 아무것도 아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