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몰랐습니다.(쾌변의 고마움....)

그땐 몰랐습니다.(쾌변의 고마움....)

아침이 가면...^.^ 0 688 2003.11.13 11:12
그땐 몰랐습니다.
아침에 보는 한번의 쾌변이
상쾌한 하루를 보장한다는 것을...

그땐 몰랐습니다.
지금 이렇게 보름째
찝찝한 아침, 실패하는 아침을 맞게 될줄....

그땐 몰랐습니다.
황금색의 쾌변이
그렇게도 중요한 것인줄을....

어서빨리 쾌변하여...
몸건강, 마음건강
다시 찾고 싶습니다.

-보름째 실패하는 아침을 보내며.....


211.203.155.17KENWOOD 11/13[11:24]
이론,,,우짜쓰까,,,, 힘내시오^^
210.221.90.21아침이오면 11/13[11:24]
-_-;;;;;;; 누구셔여? -_-^
211.203.155.17KENWOOD 11/13[11:42]
어,,,아침님이 아니셨나요,,,이론,,,걱정했는디,,,
210.221.90.21아침이오면 11/13[11:44]
전... 션하게 잘 내리는데여~ ^^~ 그런데..누구시징? ㅡㅡ+
220.120.172.205호유화 11/13[11:57]
보름이면.... 장이...썩기전에 언능 병원에 가보셔야 할듯... 근데 아침이 아닝가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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