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이름저장좀 더 솔직하게 살아갑시다.
자존심은 누구나가 있고, 두려움도 앞서지만...
진실을 동반한 솔직함만이 당신을 지켜주는 방패입니다.
세상의 모든 거짓말장이들에게...
KENWOOD 11/11[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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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오면 11/11[09:40]
켄우드님은 빼고요~ ^^~
미리네 11/11[09:43]
진실을 동반한 솔직함이라....정말..지켜줄수 있을까여...
하도 세상이....솔직함을 거부하는거 같아....(먼소린지....@@)
KENWOOD 11/11[10:12]
정말로 힘든말인것 같아요,,,
아침이오면님,,,미리네님,,, 잘지내고 계시죠,,,
분위기있는 음악 잘듣고 갑니다,,,
오늘하루 분위기 있는 하루되세요,,,
아침이오면 11/11[10:33]
가끔은 우울한 생각으로 도배를 해도 괘안을듯 싶네요. 켄우드님, 미리네님.. ^^;;
지금도.. 제가 전에 믿었던 그 누군가가 속사정을 아는데. 뻔히 보이는 거짓말로 자신의 꾸미고 있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결과는. 그 사람에 대한 믿음과 사랑은 점점 희미해지고... 의심과 불신감만 팽배해지더군요... 그 사람은 여전히 제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고있고. 오히려 '난 그런게 아니야'라고 소리치더군요.. 사실은 다 알고 있는데...
아침이오면 11/11[10:35]
안그런것 같은.. 철저한 가면으로 위장한 사람.... 한때 그런 사람을 믿었던 제 자신이 흉해보이네요.. ㅠ_ㅠ
구르미 11/11[10:48]
아침님...홧팅~~!!! 비가와서 그런가요..맘이 가라앉네요...
미리네 11/11[10:58]
저두..그런적 있어여...믿는사람이.하는..눈에 보이는 뻔한 거짓말에..
쓴웃음지으며....그런가보다..하며..속아주었던것이...생각나네여...
에혀~
KENWOOD 11/11[11:13]
아침님,,,제가 말할부분인것 같지는 않지만,,,
만약에 아침님이 진실로 그사람을 믿음으로 대하셨다면,,,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하는 그사람의 심정을 "믿음"으로 한번더 감싸안아주
심이,,, 앞뒤상황을 모르는 저의 갠적인 생각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셨으
면 하네요,,, 전 사람을 한번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그"믿음"을 끝까지 지킬
려고 합니다,,,물론 그"믿음"마저 져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믿음"은 저와
의 약속이니깐요,,, 힘내세요,,,사람과 사람간의 "믿음"이 참으로 힘들현실이
지만,,, 그"믿음"을 느낄때에는 누구도 느끼지못하는 행복을 맞이할때니깐
요,,, 아침이오면님,,,,홧팅!!!
고다르 11/11[11:22]
아치미 바부 !!!!!자꾸 속으면서도 믿구 배신당하구
푸름 (

) 11/11[11:25]
모두덜 힘내시와염~! \^^/
아침이오면 11/11[12:23]
켄우드님.. 절대루 오해같은건 안하구여.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다르님.. 저 바두 마자여 ^^;;;;;; 것두 아주 많이..
켄우드님, 고다르님, 푸름님, 미리네님, 구르미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그냥 이렇게 살아가야겠죠..? o(^-"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