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風唯苦吟
世路少知音
窓外三更雨
燈前萬里心
아침이오면 11/11[09:19]
하..하..한자다 ㅡㅡ;;;;;;; 크~~~
이윤 11/11[10:00]
헉..한자닷..=3=3=3
아침이오면 11/11[10:18]
헉.. 이윤님이닷.. =3=3=3 ^^~
바부팅ㅡ.ㅡ;; 11/11[10:28]
좀 취했었나보군...이기쁜 독립 기념일에...
아침이가면 11/11[10:28]
헉...아침님이닷 =3=3=3 ^.^
아침이오면 11/11[12:27]
헉....누구세요? -_-;;;;;
善漁夫 11/11[12:35]
前 所腐..施罰勞馬 趙溫馬亂色期 足家苦人內
바부팅 ㅡ.ㅡ;; 11/11[16:29]
왜 태클이죠? 내가 당신께 무슨짓이라도 했나요?사과하세요.
善漁夫 11/11[21:28]
원하신다면 사과는 드리죠. 심한 태클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이전의 바부팅님이 올리신 글들을 한 번 읽어보십시오.
善漁夫 11/11[21:30]
뜬금없이 올라온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풀이 성향의 내용으로 다른 이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신 적은 없는지..... 아뭏튼 저의 댓글도 심했다고 생각합니다.
바부팅 ㅡ.ㅡ;; 11/12[02:01]
난 그 감정 풀이의 대상을 내가 하는 일과 관련된 사람들에게했다는
뜻을 보였고 당신은 나에게 직접적인 욕을 한것이요.
바부팅 ㅡ.ㅡ;; 11/12[02:01]
그 글들에 불만
이 있었다면 그때 집고 넘어갔어야 했오. 왜 지금에서 드러내 놓지도
못할 이름으로 그때일들은 모두 내 잘못 이라는 식으로 말하는거요?
바부팅 ㅡ.ㅡ;; 11/12[02:02]
할려면 직접 눈앞에서 하시오.내가 그 욕을 납득을 하면 감사히 들을
것이고 그렇지 안으면 난 깽값을 물을 것이오.
善漁夫 11/12[08:45]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