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

미친년

고고 0 630 2003.11.10 22:01
미친―년[명사]
1.‘정신이 이상해진 여자’를 욕으로 이르는 말.
2.‘말이나 하는 짓이 실없는 여자’를 욕으로 이르는 말.

미친년 널 뛰듯
미친 여자가 재미도 모르고 널을 뛴다는 뜻으로, 멋도 모르고 미친 듯이 행동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년 달래 캐듯
일을 함부로 거칠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년 방아 찧듯.

미친년 방아 찧듯
=미친년 달래 캐듯.

미친년의 속곳 가랑이 빠지듯
미친 여자가 옷을 입을 때 매고 여미고 하는 것을 단정하게 못하여 속곳이 겉으로 비어져 나온다는 뜻으로, 옷매무시가 단정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년의 치맛자락 같다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고 벌리고 다니는 미친 여자의 치맛자락과 같다는 뜻으로, 자기의 몸을 깨끗이 거두지 못하고 늘 지저분하게 하고 있는 사람의 옷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년이 아이를 씻어서 죽인다
미친 여자가 아이 목욕시키는 것이 좋은 줄만 알고 자주 물속에 집어넣고 씻기다가 죽이게 된다는 뜻으로, 좋은 짓도 지나치게 자꾸 되풀이하면 도리어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데없이 일을 여러 번 되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자로 광을 검색하는데 나오더군뇨...-_-::
"미친년"이라는게 캐릭터로 생각 하다 보니 우스운 분위기 같기도 하고..무서운것 같기도 하고..이런 저런 상상하다 보니 머리에 꽃 꼬즌 것도 생각 나고..헐헐~

마지막에 적힌 속담은 쫌 머랄까....소름이 쫙 끼치더라구여...쩝쩝

61.72.8.137발녀 11/10[22:35]
헐...난또...나한테...그러시는주울~훅`
211.209.79.21394 11/10[23:43]
"미친년 꽃다발같군" 이란 말도..ㅋㅋㅋ 근데 미친놈 이란걸 검색해 보니 "나는 미친놈"이란게 "나는 미친년"이란것 보다 훨씬 더 많이 검색되네요..ㅋㅋㅋ
211.212.196.170고고 11/10[23:48]
발뇨는 새로간 회사 맘에 드능가?^^*
글쵸..구사님..세상엔 미친*보다 미친*들이 더많은거 가터여...^^*
미쳐도 곱게..좋은곳에 미치능게 사회에도 이익이델듯..
방금생각 난는데..전 토맥에 미칭거 가씀니다...-_-::
211.59.131.4버거 11/11[00:58]
구사님말이위안되네^^~
211.209.79.21394 11/11[01:00]
(그냥 생각임) 우리가 꽃을 가꾸는 이유도 꽃으로 인해 정서적이던 똥폼
이던 간에 우리가 좀 더 안정된 정서함양^^이나 등등을 위해 가꾸듯 맥방
도 그런 관점에서 개개인 각자의 인터넷 생활이 좀 더 인각적인 면에 가
까워 지거나 유익한 걸 얻거나 마음맞는 사람을 알게 되거나 하는등의 이
유로 접근하면 편치않을까 싶습니다. 심리학에 현장학습이란게 있다고
합니다. 잊었다가도 그자리에만 가면 과거에 그곳에서 겪었던 일이 생각
나는 현상이라고 기억합니다만 맥방도 현실생활에선 잊었다가 컴터 앞
에 앉으면 생각나는 그런 멀리 있어 잊었다가 만나면 반가운 그런 점에
선 닮은 꼴 같습니다. 하여튼 위의 이야긴 다 소용없는 야그이고 고고님
은 미친게 아니라 이제 제 정신이 드는거죠..ㅋㅋㅋㅋ 흐
흐...=3=3=3=3=3=3=3=3=3^^
211.217.242.31쏘스 11/11[02:14]
고고야,, 너두 제정신은 아니라구본다,,, 모두들 동의 한다는군,,,흠흠,,, 그래서 니가조아,,아하하하하하하,, 담세상엔,, 우리둘다 여자루 태어나서 찐한 애정행각을 벌리자꾸나,,,,딩가딩가
211.212.196.170고고 11/11[03:16]
구사님 말씀 세겨 듣겠슴니다...-_-:;..쫌더 미치도록 노력해야겠씀미다..
쏘쓰형 우리 다음 모임땐 머리에 꽃을 꼿꼬 나가요~~~
모두들....정모때 머리에 꽃 안 꼬즈면 무효!
219.251.60.4강백호 11/11[08:45]
앗... 이번주가 정모닷!
210.221.90.21아침이오면 11/11[09:37]
백호님.. 정모 어디시 하실건가여? ^^
61.72.9.131발녀 11/11[09:56]
새로간 회사가 벌써..육깨월을..훌쩍~히히히히 , 다닐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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