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맘을 쥐었다 놓았다....날씨가 그러네요..^^
비가와서 그런지 단풍이 더더더 붉게 보이구요..은행잎은 더~샜놓랗습니다..
텅빈 공원에 우산쓰고 산책하는 사람을 보니 참 한가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 마심서 창문 내려다보구 있는 나두 여유를 부리고 있지만 말이죠...
아..기분이 참 이상합니다...어떤 감정인지도 모르게스리..
비가 그치구 나면 무쟈게 추워진다는데요..다들 옷들 따시게 입구 나오셨는지요~
전 오늘 파카입구 왔떠만 흑..땀띠난다구 놀림이나 받구..흑..
지는 젊다구...나이가 들수록 추위를 더 타는듯...
남은 시간 활기차게 보내시구요~~
주말 행복하게~~~^^
유니야 11/08[10:53]
구르미님두여~
아침이오면 11/08[12:52]
파카라... 음;;; 전 따신 옷이 없어서리 ㅜㅠ 부러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