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형이랑 무게랑
우리 집에 와서 유리창 다 깨부수고 집기를 다 뒤집어 어퍼 노터군뇨..
지미형은 옆에서 사진 찍고...
...ㅜ_ㅡ
그래서 내가 이게 무슨 짓이냐고 따지니까..
무게는 적반 하장....오히려 승질내고 삐지더군뇨..
무게가 삐져서 내욕 막하는데 식은땀 흘리면서 잠에서 꼐슴니다.
너 왜 그랬니...
형한테 불만 이씀 말해라...까까 사주께...-_-
1000 11/07[17:13]
지미옹께 박수를. 그 상황에서도 사진을 찍으셨군요.
고고형은 샤워를 싹 하시고. 커피를 한잔하시면서 왜 그랬을까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것도... ㅎㅎ
크레용 11/07[17:17]
그러니깐..꿈,,이란거시냐...그런거샤?...버럭!
미리네 11/07[17:21]
깜딱!널랜네여...꿈이 맞을듯.....^^*
jimi 11/07[17:44]
그렇다고,,,,
전화까지 해서 버럭대냐?
고고 11/07[17:51]
버벅!!
무게 11/07[18:08]
-_-;;가만있는 내게 왜 시비를...ㅜ.ㅜ 전 형들을 존경한 죄밖에 없슴니다....
고고 11/07[18:32]
가만이써던게 죄임...ㅋㅋㅋ..무게 조만간 쏘주나 한잔혀..
무게 11/07[18:47]
그래형...맘도 정리할겸 둘이 출사나 함 가자구..-_-=3=3=3
Molra^^ 11/07[22:01]
평소에 잘하지...ㅋㅋ 고고야 요즘 아덜 겁나게 무섭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