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월 개패듯이~ㅡㅡ^
이 말을 듣구..머릿속에서 상상되는 일이란~
어릴적...산책한답시구..가족들이랑 앞산인가 뒷산갔을때에~
개?를....나무에 묶어놓고는....(너무 엽기인가여..ㅡㅡ)
그생각이 갑자기 떠오르네여~
제칭구...요즘 한창 제가...메신져하면서
다모에서 나오는...말투를....쓰니깐...하는말이..
너.....맞을래...ㅡㅡ^
그래서
때려봐라...어캐 때릴건데?
했더니만..
오뉴월......개.....패...듯...이...@@
와~무서운 친구임니다...
깜빡 점심먹구 졸다가...잠이 확~ 달아나네여~ㅡㅡ
모두모두...한주의 시작인..월욜 잘들 보내시구여~
그냥...끄적이다 가네여...ㅎ ㅎ
수고하세여~^^
아침이오면 11/03[15:57]
요즘 개는 사시사철 패는데여? ^^ 쿠쿠쿡~! 보신탕 먹구싶당 ㅜㅠ
미리네 11/03[16:02]
켁...먹꼬싶다구여....@@애호가신가보네여...
요즘은 오뉴월이 없지여....사시사철.......
아침이오면 11/03[16:05]
아~ 그리고 노느니 개판다..라는 말도 있죠.. ^^
아침이오면 11/03[16:06]
판다 = 팬다.. 오타 ㅡㅡ;;
미리네 11/03[16:08]
푸하하...그런말이...있나여...^^*
찰리신 11/03[16:27]
다들안녕하세요(_ _)좋은하루되세요^^
미리네 11/03[16:30]
찰리신님두여~좋은오후되시구여..날씨 춥네여...감기조심하세여~^^
KENWOOD 11/03[16:33]
이론,,,그리이쁜개를 어캐 먹는다공,,,
미리네 11/03[16:43]
캔우드님......ㅜ_ㅜ저두...동감이여~
미리네 11/03[16:44]
잠만여~
제글은..보신탕을 먹자..안먹자를 말하려는게 아니구...ㅡㅡ^
제 칭구가..오뉴월에 개패듯이 팬다 그래서..올린건데여~
삼천포로...빠진듯....^^;;;;;;;;아닌가여..아님말구여~3=3=3====^^
쏘스 11/03[17:33]
수육은,, 세검정의 싸리집이 짱입니다
미리네 11/03[17:35]
ㅜ_ㅜ @@ 켁켁~~ㅇ ㅇ ㅜ_ㅜ ㅡㅡ^ 수육은.....세..검...정...
쏘스님...ㅜ_ㅜ
아침이오면 11/03[18:14]
옛부터. 홍역, 마마..... -_-;;; 이게 아니구나.. 험;; 하여간. 옛부터.. 개는 식용과 관상?용? -_-;;;; 이 아니라.. 애완용으로 키워왔답니다...임금님도 즐겨드셨다는데... 얌얌.. ^^
아침이오면 11/03[18:14]
애완용이 아니라.. 사냥용이군요.. ^^;; 쩝쩝.. 끄억~
미리네 11/03[18:27]
끄억~@@먹는걸...머라하진않져....다만.전...사냥용이아니구..
애완용으로 볼뿐이져..^^;;;;
참고로..저희집은 저 빼구..다 먹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