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미...기분 좋은 날이 아닐수 엄끈녀..^.,^

으미...기분 좋은 날이 아닐수 엄끈녀..^.,^

신삥 0 633 2003.10.28 12:27
요 몇일 악몽 비스무리한 하루 하루 연는데...
뭐 지금도상황이 나지진 안았지만뇨...기분은 좋군요..^.,^
가끔..엉뚱한 짓도..기분 전환엔 캡인거 가타효...^.,^
좋은 오후 한나절이 아닐수 엄끈녀..^.,^..좋은 하루들 데세효...^.,^
지미옹..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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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2.115.123이프로 10/28[12:29]
이햐.....날씨가 졸락 춥네요......따뜻한 군고구마 먹으로 가요^^
211.109.110.224jimi 10/28[12:30]
땡큐면,,,,, 꾼돈 안가파두 데냐?
앞으루 대출한도와 여신을 늘려주기 바란다는,,,
211.59.90.227미리네 10/28[12:31]
신삥님..^^기분이..무쟈게 좋은가 보네여..^^;;;쭈욱~기분좋은 하루되세여..^^
211.224.65.78고다르 10/28[12:31]
언니네 이발관 짱!!
218.39.101.83무게 10/28[12:33]
이런..내 아침문안 전화에 감동을 받아 하루종일 기분이 좋다니...큭큭..보람이 솔찮쿤...이히히...
210.124.253.212giri 10/28[12:37]
소나기에 햇살에...종잡을 수 업는 날임니다...존 하루~~
211.224.65.78고다르 10/28[12:39]
불독맨션도 들어보니 기분조아진다 내맘을빠다라~~~ㅋㅋ
61.74.141.128신삥 10/28[12:54]
이프로...환타옹이 널생각하는 마음이..대단하더구나..약남은거 보내드료,,-,,-..
좋은 하루..^.,^
지지옹..그건 그거고 이건이거...받은 다음 내가 쏘면데죠..-.,-;;
미리네님도 즐건 하루 데세효...꺄~~~~^.,^
고다르...화이팅이햐~~~가을 타지 마러..히힛..^.,^
무게...정말 예의 바른 청년...녀자들은 다들 머하는지...^.,^..좋은 하루,,^.,^
앗..giri 님...변화 무쌍한 날씨군요?..해운대는..^.,^..좋은 하루 데세효..^.,^
211.224.65.78고다르 10/28[15:14]
삥아 기리님이 해운대가 아니고 이자 못골된지도 한 일년이 다되어간다네 ㅋㅋㅋ
210.221.35.134이윤 10/28[15:17]
호오~ 외근나가따 왔는대 손시려...요...
장갑끼세요..없음..고무장갑이라도.. 호오~
210.124.253.212giri 10/28[15:35]
ㅎㅎㅎ
61.74.141.128신삥 10/28[15:35]
고다르...그르냐?...당체 아는게 이써야지.흙흙..giri님 죄송요..^.,^
이윤님...오리궤기는 잘 드션나요?..^.,^..고무장갑보단 목장갑이 더 따셔효..히
힛..^.,^
61.82.96.177유니야 10/28[15:46]
하루종일 춥다....추어여-.-;;
210.221.35.134이윤 10/28[17:54]
핫..목장갑이 있었눼....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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