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잠시 쉬는 시간에
자판기 앞에서 사람들과의 대화와 함께 마시는 커피 한 잔의 여유,
화창한 가을날의 신선한 바람,
기대하지 않은 사람에게서 어느 날 받게 된 편지,
외로울 때 어김없이 걸려 오는 친구의 전화벨 소리,
어느 추운 겨울날 오랫만에 내리는 함박눈,
잠들기 전에 무심코 켠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귀익은 음악소리...
때론
이런 것들에 나는 행복감을 느끼며
지쳐 있던 몸을 추스르며 다시 내일을 살아가게 됩니다.
미리네 10/22[14:43]
잠시쉬는시간에...리플놀이하며..잠시잠깐...즐거움을 만끽하는것두...
좋던데여..^^;;;;
특히나..배고플때 붕어빵한입...입에넣음..그야말로..천국이 없어여..^^
(말이 이상한가......ㅡㅡ;;;;;)
cjh 10/22[15:03]
외로울때 양푼에 쌀밥넣고 콩나물,무채,고추장,시금치 넣고 비벼먹는 비빔밥.,,, 그야말로 천국이죠..히히6.^
이프로 10/22[15:15]
붕어땅을 조아하는구낭.........미리네는......외로울땐 밥보단 애인이 최고죠^^
다솜^^ 10/22[16:56]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아니 그것이 곧 큰 행복일수도 있죠...
이런글을 통해 또한번 작은거에 행복할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걸 느끼게해준 이프로님 이뻐요(?)~~~ㅋㅋㅋ^^
bovee 10/22[17:10]
아침에 눈떠서 무언가 할것이 있단거부터 행복으로 시작해서 내주위 사랑하는 칭구덜이 있음에 행복하고.. 별다른 고민거리 없는것도 행복이예요~~ ^^
제프리 10/22[17:26]
너 어디 아푸냐?
이프로 10/22[17:38]
다솜님 방가^-^ 보브야 너 방황하지 말고 이젠 제자리로 와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