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이 데가면

월말이 데가면

고고 0 680 2003.10.17 14:03
카드값에 온갓 세금들...월세...

나를 짓누르는 무거운것들....흙...

월말이 싫어라..싫어라...

일은 겁나 독촉하면서 결재는 강건너 불구경하는 얄미운 사람들...흙..ㅜ_ㅡ

에혀...답답하니 한숨만 나오고...

잠으루..현실이나 도피 해야 겠쑴니다..

아줌마..결째 !!!!버럭!!!

61.77.24.26 10/17[15:33]
바보,,, 자구일어나면 젤먼저 이거 볼꺼면서,,, ㅋㅋㅋ 현실루 돌아와랏!!
61.73.2.117쏘스 10/17[15:41]
강을 건너서 불질러라
211.212.196.170고고 10/17[15:49]
쫄,,,,눈치 빠른것...-ㅁ-::..큽!
쏘쑤형님..배를 사주세혀...ㅜ_ㅡ..우에에~엥
211.217.160.228다솜^^ 10/17[16:09]
카드값에 세금 나가는 월말~ 저랑 비슷하군여....
사는게 그렇져뭐~~~ㅋㅋ고고님 힘내세여~~~^^*
61.72.115.126이프로 10/17[16:23]
우동을 먹었는데.....이름을 몰겠어여.....테레비에서 선전하는건데......흑...
211.212.196.170고고 10/17[17:00]
다솜님..글쳐...사는게 그런거져..에혀..
이프롱...우동은 닥에게 무러바라....-_-::
61.74.80.112닥^^ 10/17[17:33]
-______-미식거려
211.204.229.18594 10/18[09:07]
저는 매번 다다음 월말만 걱정합니다. 그럼 코앞 월말은 그냥 넘어가거던요.. 푸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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