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추 두 개 부러뜨려 넣고
속이 싸~할만큼 끓여서는
눈물콧물 찔끔거려가며 다 먹었씁니다..
다방커피 찐하게 타서 옆에 두고나니
철야준비 끝!!
창문을 약간 열어놓았더니
찬바람이 잠을 씻어가네요,,,
모두들 좋은꿈 꾸세요,,
각자에게 가장 행복한 꿈이요,,, ^^
kesan 10/16[02:04]
쫄언니..... 나이를 생각하셔야죠..철야라니.. 나두 계란한판 갓넘기니 힘에 부치는구만.. 30대를 꺾어가는 나이에....
민이아니얌~* 10/16[02:18]
신라면 뽀글이가 캡이라는...^^
나두 해먹을까.....흠...먹고 싶어졌다...ㅡ,.ㅡ;;;;
쫄 10/16[02:21]
총각들~ 잠 안자우? ㅋㅋㅋ
켓싼!! 나이얘기하지마,,,ㅠㅠ
민이는,,, 살줌쪘나? 얼굴본지가 대체 언제야?
민이아니얌~* 10/16[02:28]
살 빠졌는데요...
민이아니얌~* 10/16[02:36]
신라면으로 뽀글이 해왔어요...^^;;;
쫄 10/16[03:12]
뽀글이가 대체 멀까???????
민이아니얌~* 10/16[03:21]
ㅋㅋㅋ...물을 끓여서 봉지에 넣어서 먹는 것...군대 가면 배웁니다...^^;;;
고고 10/16[09:08]
너랑 비슷한 시간에 앵경이두 라면 끓여 먹더그나...아침에 얼굴 퉁퉁..ㅎㅎ
쫄 10/16[09:39]
밤참은 누가 만들어줘야 맛있떠라,,, 꼭 챙겨줘~
이프로 10/16[09:45]
뜨거웠던 우리 사랑이 부질없는 짓이 였었나~!* 쫄언니 즐건 하루^^ 아헤헹
닥^^ 10/16[11:11]
배거푸다 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