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_-::

아...-_-::

고고 0 705 2003.10.15 01:46
작업 할때 별놈의 생각 잡다한 생각들이 난잡하게 업취락 뒤칠락 하는데...

작업 끈나면...무신일이 이썬냐는듯...

청소기로 빨아 들인듯...머리가 말끔해 짐니다..

허탈 함니다...-_-

일쫌 남았는데...오늘은 이만 접을람니다..

거래처 아줌마 미안....-_-::

존밤 보내세여...^^*


(얼마전에..단가 안만는다고 일못하겠다고 쌩짜 부렸는데...같이 일하는 후배녀석도
단가 안마쟈못하겠다고 쌩자 부렸담니다...그다음날....거래처 아줌마..응급실 실려가땀니다..졸라 미안하지만...우리두 먹고 살아야하기에...에혀...)

211.219.9.65유니야 10/15[09:14]
오빠처럼 쌩짜부리고 싶어도 못 부리는 난...너무 부러워..아줌마는 빨리 나아서..착하게 돈 마니 주고 일 주길...오빠두 화이팅^^
61.74.218.175닥^^ 10/15[09:46]
돈이 아까워서 누부신게 아니까-_-;;; 화병...엉아더 요즘 열씨미네여^^~/ 화이팅-0-/
210.221.35.134이윤 10/15[11:27]
열씨미..건강도 챙기심서..일하셔요..
하팅!
저도 3주동안야근,몸살..요즘 꼴이 말이아닌뒈..
거울보고 깜!짝! 놀래쨔나요.. 힉...
211.212.196.170고고 10/15[11:52]
유냐..쌩자는 목슴걸고 부리능거야..함해봐...재미써...-_-::
닥..돈이야 회사서 나오지..그아줌마 나보더 다혈질...^^
이윤님..3주 야근이면..로봇계열이심미다...-_-::
210.221.35.134이윤 10/15[14:23]
로보트...
몸이변하는..로보트에여...안그래도..우울한..몸매(모냥새마저도..흙흙..)ㅋ
ㅋ..
야근으로..점점..망가짐미다.. 에웃...ㅠ_ㅠ...댕장..

61.74.218.175닥^^ 10/15[15:58]
야근 디잔생활 1년이면 배나오고 피부 거칠어 지기 시작....5년이면 노숙자 수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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