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 이치로 아름답고 향기나는 사람에게 사람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좀 손해보더라도 상대를 위해 아량을 베푸는 너그러운 사람..
그래서 언제나 은은한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사람..그런 사람을 만나 함께 있고 싶어집니다.
그 향기가 온전히내 몸과 마음을 적시어 질 수 있도록,
그리하여 나 또한그 향기를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스치듯 찾아와서 떠나지 않고 늘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고.
소란피우며 요란하게 다가 왔다가언제 그랬냐는 듯이 훌쩍 떠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두드러지는 존재,으뜸인 존재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오래 보아도 물리지 않는 느낌..늘 친근하고 스스럼 없는 상대..
그런 친구들을 곁에 둘 수 있었으면,그리고
나 또한남들에게 그런 사람으로남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
마루~* 10/14[13:19]
글에서도 향기가 나는거 같네요..^^
레드 10/14[13:59]
선배님~ 역쉬 멋진 우리 선배님~ 크크^^ 토맥 남자분들 다 가을타나봐~~~~
레드 10/14[13:59]
선배님~ 역쉬 멋진 우리 선배님~ 크크^^ 토맥 남자분들 다 가을타나봐~~~~
고다르 10/14[16:36]
해당사항 있는 사람 손들어도 되요 ^^
후리지아(son) 10/14[16:57]
화이트님 충분히 그런사람이잖아요..^^*
giri 10/14[17:09]
음...부산 총각들 다덜 왜그러지....
도바니 10/14[17:22]
화이트페이스님은 이미 우리들에겐 향기나는 사람인걸요!!^^*